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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읽어보시구 생각해보세요!!

이해 |2006.12.15 04:18
조회 441 |추천 0

여성 남성분 다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에 재학중입니다.
뉴스도 주로보고 생각이 좀 많은편이여서 남녀 평등이란 메뉴가있길래
내용이 궁금해서 들와보았습니다. 글을 하나둘씩 읽어보는데 싸우는것이  정말 답답해서 글하나 올려봅니다.
남녀 평등에 대해 옛날의 인식, 남성우월주의, 생리, 군대
이런식으로 따지고 드는글이 너무많더군요
저는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답답했습니다.

 

이런것은 싸우고 따질 일이 아니거든요

최근 이슈가된 의견을 보자면 수영장생리할인 그거 왜따지고듭니까
여자가 돈을 얼마 못 버니까 집안일을 해야된다는 남자분도 계시던데
돈을 얼마못버니 수영장 생리 할인좀 해준다고 모 남자가 손해보나요?
남자 여자 이것부터가 저는문제라고봅니다

 

남성은 감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의견 보면 따질수있다고생각합니다.
맨처음 뉴스에서 봤을땐 저도 남자이기 때문에 저거 좀 웃긴거아냐?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와 남자는 다르니까 하는 생각을 하니 이해는 되더군요

 

이건 사회에서 해결해야 문제이지 남자와 여자가 싸울문제가아닙니다.
남녀평등에서 제일중요한건 남자와여자를 하나의 사람으로 보고
남자는 어떻다 여자는 어떻다 편을 나누면 안된다는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좋은일, 나쁜일, 힘든일, 편한일, 의무, 하고싶은일, 하고싶어도 못 하는일 등이있는데
그걸 따져야 할까요?

 

아이를 낳아봐라 군대가봐라 이런사람들이있는데요
지금은 여성한테 병역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성은 임신도 못할텐데
이런 공격적인 말투로 괜히 시비걸어서 싸워야하는 이유가 몹니까.
저는 그 시작을 알아서 서로 해결하면 끝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가 문제인지 여자 남자들 의견과 불만글을 읽어보면
정말 별거아닙니다

 

예를 들어본다면 남성은 여성의말투, 여성만 위하는 생각, 남성에 대한 심한반대,
무시, 남성의 책임감, 생리, 임신  등등
많은이야기가 있는데요

남성쪽에선
군대 이야기가 제일많더군요
군대를 아직안가서 잘모르겟지만 2년 참 힘들것같습니다.
어짜피 가야할꺼 아니면 벌써 갔다가온거 힘들게 뿌듯하게

나라를 지켰으면 된거아닙니까?
따질일이 아닙니다 그냥 할일 했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그럼여성분들도 이해해 줄꺼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론 ;;
남성은 여성한테 군대갔다오라는 말은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남성는 본능적으로 여성이 이쁘고 미니스커트입고
늘씬하면 좋아하는데 열심히 군대생활하고 군대를 다녀온

여성의다리 이쁠것 같습니까//ㅎ
요즘은 여성분들 관리 많이해서 이쁘신 여성분들이 많아서 그렇지..
군대를 간다면 지금같지는 않을꺼같습니다.
이건 장난이었고요 -_-;;
여성분들도 문제입니다 군대 가면 가는걸 인정해주면되지
임신이 더 힘드니 생리는 수십년 한다느니
남자가 몰라서 그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엄마있고 누나있고 여동생있고 여자친구있다면 모를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건 성별이 있으니 어쩔수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너무 특권적으로 사용한다는게 남자의 의견이라고 보여집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심합니다
여성은 생리통으로 휴가 등등의 이익을봅니다
이익이 아니라 이건 행해 져야할 일이라고 생각하신 여성분들한텐 할말이없지만 읽어주십시오
그런대 남자는 군대 다녀오는동안 800일정도를 여자보다 공부못했으니
약간의 가산점을 주는건데 남자여서그런건지 모가 불평등한건지 모르겟습니다.
그냥 군대 인정해주고 여자도 여자의 특권을 누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만의 이득도 많지 않습니까.


이번엔 여자인데 제가 여자가아니라서 알고있던점, 글을읽고 느낀점 위주로 말하겠습니다.
여성분들은 주로 군대, 무시하는태도, 집안일, 남자에 대한특권, 남성우월주의
등등에서 의견이 많던데요

여성쪽에서 생각해본 결과
남성의 태도와 군대자랑 생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있는
남자들에게 자기 어머니도 여자이거니와 자기가 연예를 하고 결혼해야할 사람이 여자라는것을 알고 잘해라 이정도 인것같습니다.

여성쪽에선
생리이야기가 제일많더군요
여성분들의 말로는 군대 2년 비교도안될만큼 아프고 오래가는게 생리다
라고해서 생리이야기가 많이생기고 남성분들은 그게 대수냐 하는말을하니까
니가 당해바라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것같습니다.
여성분들 안아프고 이해못한다는게 아닙니다.
남성도 알죠 아픈거 여자친구, 어머님이 한달에 한번 신경질내고 --
배가 아프니 어디가 아프니하면 걱정안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생리를 해보라니 어쩌니 하시는 여자분들 정말 개념이 없어보입니다.
여성으로 태어났으니 어쩔수 없이 겪어야하는건데 그걸 비교하면서
겪어보라니 이거 정말 아니라고봅니다.
물론 남자가 잘한건아닙니다.
사람이란 생명체가 만들어질려면 여자의 난자와 남자의 정자가필요한건데
남자는 정자만 가지고 아이가 태어난다고 보는겁니까?
난자가 수정을 못하고 나오는게 생리인데 그게 아프고 힘들고
몇십년을 겪어야한다는데 그게 군대 2년 비교가 될까요?
여자는 아이를 배속에서 키웁니다.
그런 보호 역활을 하는 여자가 힘들면 되겠습니까?
여자는 아이를 낳고도 몇달 몇일을 힘들고 저희 어머님 이야기만들어도
정말 힘들다는걸 알았습니다.

남자도 물론 군대 가는게 세상과 2년떨어지고 하고싶은거못하고

2년 생활 무지지루하고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서 체력단련 적지만 월급도 줍니다.
군대가는거에는 조금의 이익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자는 자기몸을 희생하는겁니다

어머니 중에 배에 살하나없이 늘씬한 어머님 계십니까?
여자는 아이를 나면 배에 가죽이 늘어나서 그게 살처럼 되는사람도 있다고합니다
한마디로 여자는 자기의 여자로서의 인생을 포기하고

어머니가 되는길을 선택한겁니다.

그러니 이건 군대와 임신,생리 따질이야기가 아니라
비교조차 불가능하다고 저는봅니다

 

말이너무 길어졋는데 결론은 한마디입니다

군대 생리 따질께 아니라 모가 더 중요한지를 알고
너무 자기 성별에 편을 들지말라는겁니다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고 하지않습니까.
남자는 여자로 생각해보고 여자는 남자로 생각해보라는겁니다.


 

 

 

추신^^

마지막으로 제가 남자로서 한마디하겠습니다.
여자가 모 사달라 책임감가져라 말하고 

남자가모냐 삐지냐 소심하다 변태다 늑대다
남자를 이런식으로 많이 말하지않습니까?

남자도 사람이므로 삐질수있고 성격이 소심하면 소심한거고 모하나 해주고 싶은데 여유가 안되서 못해줄때도 있습니다.
근데 여자는 너무 몰아부치는거 같아요 제생각 인가요 ?

ㅋㅋ

이말을 한 이유는  저런소릴 들으면
남자도 상처받는다는겁니다ㅋ

남자친구한테 저런말은 삼가해 달라는 뜻에서 말했습니다 훗 -_;

 

 

읽고 나셔서 제가 어디 편을든다고는 생각하지마세요 어쩔수없습니다.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편을 들었을수도있고
여자가 정말 불평등했었기에 여자편을 들었을수도 있기때문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새볔에 너무 답답해서 글올렸습니다
좀 맘에안드는 구석이있어도 기분좋게 넘겨주셨으면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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