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황태자의 첫사랑"을 보고 깜짝 놀랐다!!!![]()
외국인 바이어와의 식사 자리에 함께 한 성유리...
"Any 전자의 휴대폰은 튼튼하지가 못하다..."는 바이어의 반응에 휴대폰을 냅다 던진 성유리~![]()
"그건 당신의 오해다!!!Any전자의 휴대폰은 밟아도 끄떡없고 위로 차가지나가도 통화가 가능하다."며 휴대폰 위에 올라가서 방방뛰는 김남진...
맙소사~이것은 얼마 전 kbs에서 방영한 삼성 애니콜의 "신화창조"라는 프로에서 소개된 내용이 아니던가?
그것까지는 극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것이리라 이해를 했다!!!
그런데 이번 주의 내용은 더욱 허걱이었다!!!![]()
매트릭스 제작사에서 의뢰한 매트릭스 폰을 개발할 것이냐 말것이냐는 걸로 회의를 벌이는 장면은 연구진들의 회의 과정까지 "신화창조"에서 본 것과 거의 흡사했다!!!
마치 김남진이 재연을 한 것 같았다...![]()
물론 PPL광고를 따내기 위해서 그만큼 애니콜에서 "황태자의 첫사랑"이라는 드라마에 협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리라고본다!!!(성유리와 이제니의 MP3폰과 차태현의 효리폰...)
하지만 누구나가 보면 다 아는 내용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든다는 것 자체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