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주신것 맞나 봅니다.
벌써부터 알맹이는 쏙 빠진 경영개혁안이네 뭐네 내 놓은걸 보면 말입니다.
임금 몇% 삭감하는게 국민들이 원하는게 아니란걸 잘 아실텐데 왜들 그러는지..
시대적 흐름에 뒤쳐지거나 국민의 피로 배를 채우는 공기업은 퇴출 되어야죠?
안그렇습니까?
그게 국민들이 바라는 제대로된 개혁입니다.
하도금 업체 피빨아먹는 대기업과 뭐가 다릅니까?
그게 공기업이고 그게 경영성과입니까?
물론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고 적자가 나더라도 꼭 필요한 부서는 있어야 하겠지만
자신들 배만 채우고 국민들 고통을 나몰라라 하는 책임자와 직원들은 필요 없습니다.
공기업의 개혁 더 이상 미룰수 없습니다.
지금 해야 합니다.
그들 자신이 뼈를 깍지 못하면 국민들이 깍아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