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시지 마세요.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빈후..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하시고..
열심히 살아보세요.. 그러고도 계속해서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면...
협의이혼말구 재판이혼을 신청하세요.
아무리 님에게 잘못이 있었다구 하나.. 용서를 빌고 다시한번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는 뜻을 판사가 받아들인다면.. 두분은
이혼 안하실겁니다. 만일 된다하더라도.. 님에게 재산분할청구권이
있으므로 결혼전 님의 친정에서 남편에게로 들어간 돈에 대한 증거자료
(증언, 서류등)을 챙겨두시구요..
그리고.. 이건 제생각인데요.. 님을 무일푼으로 내쫒을 생각을 한다는건..
남편에게도 누군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알아보시구요..
첨 잘못은 님에게 있지만.. 한번의 실수를 용서치 않고 .. 작정하고
그런다는건.. 좀 이상하네요..
참으로 이상한건.. 왜 도대체.. 신혼부터 여자집에서 집도 사주고 차도 사줘야
했어야 하는거냐 닙다... 왜 그런 이상한 족속(남자)들이 많은거죠?
한번 바람으로 이혼하면.. 이나라.. 남편들.. 다 거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