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항공사 에어텔=항공사 에어텔은 호텔 등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크리스마스 무렵부터 이듬해 2월까지 성수기에는 비수기보다 10만원 정도 비싸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에어텔은 홍콩 에어텔 중에서도 베스트셀러다. 인천~홍콩
왕복항공권과 호텔 2박, 공항에서 호텔까지 왕복 교통편을 제공한다. 일정에 따라
숙박 일수를 추가할 수 있다. 비수기 기준 2박3일 37만9천원부터. 22일부터 성수기가
적용돼 최저 54만4천원에 판매된다.
싱가포르항공의 시아(SIA)홀리데이 패키지는 싱가포르 에어텔 중 가장 저렴하다.
2박3일 기준 39만9천원부터. 성수기에 접어드는 25일부터는 최저 54만9천원이다.
왕복항공권, 호텔 숙박권, 공항~호텔 교통편이 포함되며 패키지 이용객에겐 식사권,
미용용품 등을 선물로 준다. 12월 선물은 센토사섬 이용 쿠폰. 내년 1월 초 출발분까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다.
항공권만 구입하려면 할인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다.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 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 등이 대표적.
클럽리치투어(www.clubrich.co.kr)는 자사에서 판매한 항공권이 다른 여행사의 항공권보다
비쌀 경우 차액을 돌려주는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