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두비 머리 빡빡밀었다고 올린지 한참이나 되었는데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바램에도 불구하고
(팬(?): 다빈이 엄마...그리고...다빈이 엄마...다빈이 엄마..
) 사진을 못 올렸었네요.
지금은 머리가 많이 자라서 2센티쯤 됐답니다.
하지만 머리 스타일이 타의 추종을 불가할 정도로 독특합니다.
다빈맘님 예전에 제가 다빈이 머리보고 공작새 머리라고 말해서 쇼크받았었죠?
이제는 제가 쇼크받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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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꿈을 꾸는 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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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 율부리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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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만이 가지고 있는 헤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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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 시승 이틀만에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밀고 나갈뻔했다는...털뽑다 만 닭같은 저 헤어스타일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