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왜저러냐믄 저랑 다른 남자분도 같이 당해서 그렇습니다
첨에 만날때 저는 24살여자는28이였죠 누나랑은 사겨본적도 없었고 생각도없었는데
어케 되더군요 1년정도 사겼네요 그동안 누나집에가서 이야기도 하고 잘지냈는데요
먼가 자꾸 숨기는 거같더라구요 찝찝한데 머라 말하기도 그렇구요....누나는 원룸에사는데
여자애를 델꼬살았습니다 자기 동생이 싸움중이라 델꼬산다네요 이혼하면 그때 델꼬가기로하구
그냥 믿었죠 머라고 제가 말할문제는아니니까여 조금 멀리살았습니다 그래서 한달에4번정도
밖엔못봤지만 전 그사람을 진짜 사랑했기에 항상 만나로 갔죠 저의집은 경상도...그쪽은 전라도;;;
헤어지기 한달전인가 저에게 핸펀을하는데 제명의빌려달라네요 그때까지 헤어진다는생각도안했고
그다지신경 쓰지않아서....철이없었죠-_-;;;; 그렇게 하고 헤어지고나서도 솔직히....생각안했습니다
헤어지자고한것도 그렇게 상황이 된것도 그 여자가 원인이니까여 3달뒤 전화국에서 전화왔네요
150만이랍니다.....머가 ㅡㅡ? 헨펀사용비요-_-;; 얄짤없네요 허허...황당해서 전화했지만....깜깜..
어떻게 할지몰라 가만있으면서 세이클럽아뒤에서 혹시 드러오나 기다렸죠 왠 남자분이 저에게
그여자 아냐고 무러봤습니다 안다고 했쬬 그러자 그분하는말
"그여자 이혼녀인거 알았나요? 2번이혼했는데.."
알턱이없죠-_-;; 제가 그걸 알면 도사겟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만요...저랑 잘때도
처녀...라고는 못하겠지만 몇번안했다는 그말 그냥 믿고(안믿으면 우짜요ㅡㅡㅋ)
그남자분보고 어케아랐냐고했죠 그분말씀이 자기랑 동거하는데 카드들고 텼답니다....
천만원정도 빠져있었따네요 음냐... 그분과 ㅇㅣ야기하다보니...겹치더군요 그분이랑 ㅈㅔ가 사귄
날들이;;;; 결론적으로는 ㅇㅖ감이 맞았다고나할까요...그리고 델꼬있던 아이도.......자기아이구여..
그여자의 전남편이고소해놔서 자기명의로 암것도 못하더군요 그분이야기 들으면서
첨엔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서 미치겠더군요...그분이 형사계로 고발했다던데요 저보고 만약
잡히면 같이 증인같은걸로 나와달래더군요..............................................................
1년이 되도록 알아채지 못한 내가 무슨할말이있었을까요....그냥 말하고 싶지않네요 하고
이야기를끊었습니다 허탈합니다 150만 어떻게 해서 처리했습니다...만................
제 가슴에 맺힌 슬픔들은........... 처리하기 쉽지않네요
부디 여러분들도 전부 이런 일일어나지 않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