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글을 읽고..글도 많이 남겼는데요..
전에 사귄 사람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그나마 여기를 들러서 많이 위안이 되네요..
그 사 람!! 평 생 잊지 못할꺼예요..
나에게 첨으로 사랑이란건 줬으니깐요..첨엔 많이 미워도 했지만..
지금은 측은하고..그립기만해요..
이젠 잊었겠죠?
저 자신에게 묻지만..아무런 해답을 찾을 수가 없네요..
마냥 시간이 지나가 주길 바란다는 말밖에는,,
저 일요일엔 선보거든요..
무슨 자랑이냐구요?
물론 아니죠~ 하지만 저 그사람을 보지는 못했지만..진지하게 생각해볼까 해요..
떠난 사람이 그립긴 하지만..거기에 연연하다보면 제 인생이 넘 초라해질것 같아요..
말이 좀 애매하죠~
하지만 그사람...평생 제 가슴속에 남아 있을 사람입니다..항상 외롭기만 하던 그사람~
제가 보듬어 주지 못한걸 후회하며,,
앞으로 제 인생을 즐겁게 살아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