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 실제 사람과는 다른의미로 쓰는 말.
카사노바는 대게 한여자하고 사귀고 바람은 피지않아요.^^ 하지만 언제라도
이여자가떠나면 다른여자를 가질수잇는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죠.
바람을 안핀다는게 아니라 일정한 수준까지만 가지는 친구가 많은거죠.
그래서 겉으로보기엔 정말 순수한남자와 구분이 안 간답니다.
가벼운 사랑이지만 둘만 좋다면 사귀어볼만해요 이런타입은/.1
그에 비해 바람둥이는 어떤가..
헤어지면 받아줄여자도 없으면서 이리저리 찝적대는 남자부류.
막상 알고지내는 여자도 그리많지도않는데;; 소문만 무성하고.
조강지처 놔두고 다른데만 눈을파는 부류죠.
이런 남자들은 여자가 조금씩 팅겨주면 간단히잘못을시인하고 넘어와요.
나 다른남자가생겼어.. 그러기만해도. 잘못햇어~~하고빌걸요..^^
사귀는걸 추천해드리고싶진않지만.^^ 좋다면야 그런 뻥이라도 쳐보세요^^
솔직히 밑져도 본전입니다. 바람둥이는 인간되기 힘들거든요.
그래도 어리숙한 바람둥일수록 더 깊은 사랑을 할겁니다.
그만큼 후회하고 더 성숙해질꺼니까요..
카사노바는. 사랑자체를 포기한사람이라고 봐도됩니다.
이여자나 저여자나 아무 상관없다. 성격도 안 따 집니다
얻어먹을거 먹고 뱉을땐 뱉고.하면된다.
당신은..굳이 사귀자면 어느쪽을 사귈 꺼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