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원망 스러워요
결혼한지 십몇년만에귀한 아들을 낳았어요
그런데도 그똘라이"백순애" 김상훈 마누라 ...아이들 김지혜 김창환
그여자 나이는39세정도 조치원 살다가 지금은 강경에서" 황산성다방 "하고 있데요
아이 낳기전부터 사귀는데 지금아빠아빠하고 너무너무 좋아하는데도 주말이면 사라져요 그럴땐 죽이고싶어요 그여자와 전화로 좋은말도 해주고 혜어지라고했는데도
지금까지 속을뒤집어놓아요.
무엇보다 우리아기가 아빠를 너무너무좋아하고 기다려요 그런데도......
이혼하자고해도 하질않고 온마음은 그쪽으로가있고
일 없을땐 아예그기서 있을때가 많았어요 나이도 적은나이가 아닌데 정말답답해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살수있을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