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올립니다 .. 리플좀달아주세요^^
길면 지루할꺼같으니 간단하게 몇자올릴께요 남친과 저는 1년동안 사기는 상태구요..
그날 전까지도 아무문제없었는데 목요일날도 아침에 통화하면서 히히낙낙했는데.. 그날 점심때 저나
하니..전화기가 꺼져있네용.. 남친의친구(같은업종)에게 얘길 들으니 회사사람이랑 싸우고...그만둬따
는거에욤.. . 근데 항상 남친이 힘들어했어요 직장이 안맞는거같다고.. 그리고 그친구한테 너무 지쳐따
구.. 아무것도 생각하기실타고해때요..(남자가 만사귀찬으면 연락하기도 실은가여?? 궁금1번)
전 솔직히 약간 꼬치꼬치 따지는 성격이라 저한테 귀찬아서 전화 안하는걸까요? 아님 헤어질려고 그러
는 걸까요.. 자꾸 헤어질려고 그러는거 같아요..(억울한건 싸우지도 안았는데..말여요..)
전 힘내라는 문자와.. 기분과 맘이 좀 풀리면 전화달라는 문자메세지만 보내고 여지껏 기다리고있어요..
잘하고 있는건지... 그 같은업종 친구는 저녁에 종종 만나나봐여.. 근데 제얘기는 안하고..기분이 디게
안좋아 보인데요.. 저까지 정리대상에 들어가는거 아닌가여?? 금 말을 해주던가..남자는 이상해여....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벌써 3일이 지났네욤...) 마니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