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이 보면 별 것 아닌 것 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저에겐 너무 스트레스라 글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전 얼굴이나 상체는 그렇게 살이 많지 않은 편인데...하체에 살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옷을 살 때나 입을 때도 하체가 두드러지지 않게 입을려고 신경을 많이 씁니다.
하지만, 요즘 거리를 나가보면...모두 미니스커트~!!
처음엔, 내 체형에 맞게 입는게 최고다..라고 생각해서 항상 헐렁한 청바지를 입고 다녔는데..
어느 순간 저도 너무너무 한번 입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한 달 전부터 사귀기 시작한 제 남자친구 왈..
"왜 항상 청바지만 입냐? 너도 여성스럽게 치마한번 입어봐라.. 크리스마스날 기대할게..;;" ..OTL
저도 날이 날이니 만큼 크리스마스에는 여성스럽고 이쁘게 보이고 싶어요..-ㅁ-
하체 통통한 체형..이쁘게 스커트를 입을 수 없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