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가능한 국가는 현재...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나가면 무조건 취직이 되는건
절대
아닙니다.
워킹 홀리데이의 장점은 합법적으로 취업 할 수 있다는
것이지, 취업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다른 장점은...
학원을 파트타임으로 신청 할 수 있어 학비도 절약 할 수 있겠죠!!!
그러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학생 비자로 떠나는 학생들보다는
학업에 대한 각오가 낮아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확실한 목표가 설정되었다면 목표에 맞게 현지에서의 삶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이익을
예상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현재 중국에 유학 중인 한국인 수는 2만명 정도라고 하는데
조기유학, 해외주재원 자녀들까지 합하면
그 수는 엄청나리라 예상합니다
결론은 지금 당장은 중국어 선생님이 부족 할 지 몰라도
이들이 대학을 다 마치고 국내에 귀국 할 때 쯤에는
과잉공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기타 다른 외국어를 배우는 일은 분명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미국에서는 거지도 영어 할 줄 안다고...'
미국 또는 선진국 거지(?)와 구분되기 위해서는 말의
내용이나 전문성도 중요 할 것 같습니다.
무언가 자신만의 전문적인 능력을 외국어로 포장한다면
평생 경제적인 걱정에서 해방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은 쉬운데.....사실 저도 아직 못찾고 있어요![]()
또 횡설수설이네요, 죄송!!!
결론
1. 워킹 홀리데이 비자=현지 취업 절대 아님
2. 워킹 홀리데이 비자 초기 생활 비용=
학비에서 주당 $50~100 정도 이익을 생각 할 수 있겠으나
그 외에는 별 차이 없음.
그럼 이만 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