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경우, 테솔은 학위가 아닌 단순 (?) 자격증입니다.
국내 대학에서는 자격증 과정을 연장하여 특수 대학원 과정으로
발전 시키려는 노력을 꾀하는 듯하구요.
국내/국외 테솔 과정의 장단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비용면에서는 어디든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유학원의 신뢰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뭔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지역도 외지고 간판도 없고...
유령회사로 오해 받을 만한 조건은 다 갖추었죠.
그러나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결코 뒤지지 않을 거라는 나름대로의 경영방침(?)으로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유학원에서는 자신들이 가진 최상의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임무겠고, 또 학생들은 가능한한 많은
정보를 수집, 비교하여 자신에게 가장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유학원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하겠죠!!!
(부디 제발 유학원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누누이 강조하지만...현지에서 아르바이트
찾으려는 꿈은 일단 접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아르바이트 구하기도 '하늘에 별따기'지만 생활비를
벌 만큼 일을 하려면, 학업은 포기해야 합니다!!!
워홀 비자는 말 그대로 일하면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비자인데 한국인은 그 비자를 악용(?)하여, 일 안 하고
공부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일자리가 없다는게
비자 악용의 큰 원인이지만...
호주를 제외한 국가에서는 워홀로 학업을 계속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수업 시간의 제한이 있긴 하지만, 그건 학원측에서 어떻게
신고를 하느냐에 달린 문제이므로 학원 측과 상의하여
일주일에 1~ 30시간 이상 공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점이 학생비자 보다 편리하죠!!!
학생비자는 정해진 수업 시간을 등록하지 않으면
비자가 안 나오거든요!!!
하여간 어여 토익이나 토플 공부 시작하세요.
토익 기준으로 점수가 700 이상 나오면 그 때
유학 상담 다시 하시구요!!!
그게 현지에서 절약하며 목적달성 할 수 있는
최고의 준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