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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아깝다'라고 쓴 분께

재테크중수 |2006.12.20 16:13
조회 1,298 |추천 0

글 보니까 뭐 모르는 양반이구만....

이보소, 나는 FP나 이런 사람들 말 들어서 성공한 사람들을

얼마 못 봤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사람이나, 혹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자기가 진지하게 고민한 사라미 성공했다는

사실이 가장 새롭더이다

 

보험회사에서 말쑥하니 옷 차려입고 나와서 맨날 똑같은 소리나 해대면서

알랑방구를 뀌어대는 사람들이나...당신같이 '여러군데 발품을 팔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것 같은데 말이지.

 

혹시 당신 FP인가? 이전에 여기 와서 뻔한 소리만 쭉~ 늘어놓고

나중에는 '전화나 메일 주세요 OO 생명 누구입니다' 라고 썼던

 

그 실없는 사람 말이지.

 

젠장. 그런 똑같은 소리나, 당신처럼 여기 온 사람들 욕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는

다섯살 짜리 내 조카도 하겠구만.

 

어디 내 말이 틀린 것 같으면 반박해보시지?

 

가장 중요한 건 말이오....

 

여기서 경험을 주고 받으면서, 그리고 얼마 안되는 월급을 어떻게 쪼갤까 고민하면서

돈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괜히 너같은 딴지쟁이가 와서 떠들곳이, 여기는 아닌 것 같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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