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풀하우스 잼나게 보셨나요???
저 요즘에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원작인 만화의 풀하우스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 놓고 자주보기도 하고요..
근데 이 풀하우스 보면서 딱 두가지가 떠오르더군요..
1. 풀하우스를 드라마화 한거로 말하지 말고 모티브만 따왔다고 야그하기..
2. 풀하우스 집이 너무 안예뻐
딱 이 두가지 생각납니다
사실 원작의 내용에 충실하지 않은 내용이더군요..
일본만화나 보면 드라마나 영화나 등등으로 만들때 책에 무척 충실하더군요... 거의 비슷하고 내용이 추가가 된다던지 그러던데...
내가 너무 좋아라하는 풀하우스는 정말 반절도 안되고 반의 반절 정도만 맞을까요??
엘리는 뭐라할까?? 자존심 세고.. 드세고 똑똑하고 ... 지적인 면도 보였고...
여하튼 내가 좋아라하는 이상형이었는데...
송혜고는 푼수맞고.. 눈치없고... 그러는거를 보니.... 좀 맴이 상하기도 하더군요... 으휴...
풀하우스는 사실 원작 그대로도 굉장히 훌륭한 만화라서... 그대로 만들어서 상관없을듯
싶었는데.... 뭐 그거는 작가가 알아서 하는 거니...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기대에 못미친달까???
풀하우스 왜이렇게 안이쁘게 생겼데요?? 사실 난 집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했는데...
그 드라마가 집때문에 일어나고 굉장히 이쁜 집인데... 텔레비젼에서는 예쁘게 안나와서...섭섭해요
웁스...
그런데 이런 걸 빼고.. 그냥 풀하우스에서 모티브만 땃다고 생각하고 보자 하고 보니까
의외로 송혜교 푼수연기 잘하고..(사실 본래 성격같아 보일정도로 잘하더만) 잼있고
에피소드도 괜찮고.. 그래서 뭐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깔깔깔 웃으면서....
오늘은 집에가서 풀하우스를 다시 한번 읽어야 할 듯 싶습니다..
내가 조아라하는 만화 풀하우스..
근데 내 말의 논지가 뭔가요??? 갸우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