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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 (着信アリ) 둘러보기..

dskenjo |2004.07.17 17:31
조회 8,613 |추천 0

 

위 음악은 착신아리에서 귀신의 메세지가걸려올때 나는 휴대폰 벨소리입니다..

 

영화를보고 나서 들으면 상당히 음산하게 다가오는 벨소리..
 


 

올 여름 처음본 일본의 공포물...

 

언제나 공포물은 개인적으로 꺼리는 장르인지라..

 

친구와 함께 보았습니다...

 

역시 이영화도 보고나니..기분 찝집하고..

 

거기에다.. 모호한 스토리구성으로 어지럽기까지한 영화

 

그럼.. 둘러볼까나..

 


 


착신아리 (着信アリ) ! 제목 에서 아시다시피.. 일본어의 뜻은 쉽게 말해..전화왔었음...

 

 

뭐.. 이런뜻으로 우리나라 휴대폰으로는 부재중전화왔습니다..전화가 왔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구입니다.

 


여대생인 유미(中村由美, 시바사키 코우 分)는 어느 날 친구가 주선한 미팅에 나갔다가 서로 휴대폰 번호를 교환한다..

 


 

미팅이 끝나고 친구인 요코와 파트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벨소리가 울린다.

 

어느 날 나에게서


“1개의 새로운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발신번호는 요코 자신의 번호, 더군다나 발신자는 3일 후의 요코 자신!

 

누가 장난치는 건가? 내 번호로 어떻게 전화가 왔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요코는 메세지가 온 그 시각 전화 속에서와 똑같은 말을 남긴 채 전차에 치어 죽고 만다


휴대폰 전원을 꺼도, 해지신청을 해도!


"예고된 그대로, 죽음은 피할 수 없다."


죽음은 희생자의 휴대폰에 저장된 사람에게로 바이러스처럼 퍼져간다.

 

미팅에 나갔던 사람들에게 한 통씩 죽음 직전의 자신으로부터 메세지가 도착한다

 


 


 


 


 

같은 미팅 자리에 있었던 켄지도 자신에게서 온 메세지에서와 똑같은 말을 남기고 죽음에 이르렀고,

 

유미의 가장 친한 친구인 나쯔미는 휴대폰의 해지신청을 했음에도 메세지가 수신된다.

 

죽음의 전화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자 한 방송국에서는 나쯔미에게 메세지가 도착한 시각에 생방송에 출연할 것을 제안하는데….

 


 


드디어 나에게도…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유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죽음이 예고된 그 시간에 TV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나쯔미는

 

퇴마사와 심리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피하지 못하고….

 

드디어 유미의 휴대폰에도 메세지가 도착한다. 메세지가 도착한 시각으로부터 하루 전,

 

그녀는 이 전화를 거는 공포의 실체를 찾게 된다.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과연 그녀는 이 의문의 죽음에 종지부를 찍을 것인가?

 

"학대가 학대를 낳는다"....

 

아동학대에대한 소재와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을 이용한 죽의 연결고리를 모호한 스토리 구성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보고나서도 영화의 이해가 안되어서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해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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