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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예쁜이 |2004.07.20 12:01
조회 459 |추천 0

- 저와 저의 언니는 어릴적부터 비만아였어요.

 

왜 신문보니 비만은 유전이라고 하던데... 저의 아부지가. T. T.

 

언니랑 저!! 안해본 것이 없었습니다. 살찌진 분들 아마두 제 심정 아실 겁니다.

수영 2년. 에어로빅 3년, 살빼기 교실 8개월, 한의원에 3개월...

님들도 다 경험 해 보셨죠?

 

하지만 여전히 뚱댕이였어요.

그렇지 않으면 빼고 나면 다시 찌고 또 찌고... 요요가 심했죠. 흑흑

 

언니는 그래도 결혼을 했고, 첫아이도 가졌읍니다.

하지만 둘째아이는 원하는데로 되지않았아요. 뱃살때문에..

 

그래서 4년차로 둘째아이가 생겼고, 그 아이를 낳고서는 더 살이

쪄가는 중에 우연히 저희집 부근 미용실에서 미용사언니를 통해 이걸 전해받았어요.

 

그 언니도 저처럼 좀 ^ ^ *...   그 언니가 먹고 효과를 봤는데 인치가 많이 줄었더라그여.

처음에는 진짜 빠질까? 했는데 왜.. 많은 다요뚜 하다 실패보면

의례 다 같은걸로 많이 알고 신빙성이 없어지잖아요.

 

그래도 그 언니의 모습을 보고는 한번 다시 시도를 해 보고 싶었죠.

그래서 15일동안 정확히 사용했더니 정말! 정말로 빠지더러구요.

 

제일 먼저 저의 언니가 알아보기 시작했고 언니도 같이 하게 됐구요.

주변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하더라그여.

 

그래서 저는 더 많이 열심히 사용했고 울언니도 부지런히

관리 받아가면서 저랑같이 누가 먼저 빠지는지 내기까지 했답니다.

 

지금 전 현재 시작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첫 한달은 4kg

3개월째 12kg, 8개월동안 총 16kg...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언니는 저보다 살은 별루 안빠졌는데 헉 허리가 6인치나 줄었고요.

옷을 다 줄여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아직 제목표는 55사이즈 이그여.

왜냐구요? 청바지에 밸트매는것이 소원일떄가 있었거든요^ ^ *

(참..저 지금 55는 55인데 좀 꽉 ^ ^ 끼는 55! 66은 좀 헐렁하다고 해야할까요?

 

이젠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도 행복해여...

 

저처럼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 무리하게 뺄려고 하지 마세요..

그럼 언젠가는 요요가 꼭 와요...

 

우리 언니도 그냥 이살이 금방 찐 살은 아니니까 하면서 천천히

몸생각 해가면서 작은 운동도 하면서 천천히 뺄려고 한게

인치가 엄청 준거여여...

 

살찐 분들의 마음은 살찐 사람들 많이 알수 있죠... 얼마나 큰 스트레스이고 컴플렉스인지.

특히 저같이 미혼인 사람에게는여... 미팅을 할수가 있나 그렇다고 남친을 사귈수가 있나..

 

지금은 자신감이 넘칩니다. 참 저 며칠전 소개팅 갔었는데... ^ ^

넘 좋았어여.. 이제는 살맛이 나는거 같아여.

 

첨에 이 다요뚜 시작할때 아부지는 그렇게 반대를 하셨는데...

 

이제 저희가 빠진 모습을 보고는 아부지도 지금 이제 맛 이걸루 다요뚜 시작한지 며칠 안됬네요...

우리 아부지의 살빼는 나중에 또 해드릴께요...

 

그럼 님도 힘든 다요뜌. 무리한 다요뚜 하지 마시거여 제가 가르쳐 드릴께여...

저처럼 잼나고 쉬운 다요뚜 한번 해보세요...

그람오늘 즐건 하루 되세요... 뱌뱌

 

더 궁금하시면 연락 주세요.

ehdn03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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