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헤어진지 어느새 한달 넘었네여.
왜 헤어 졌나구여?
ㅎㅎㅎ
이유는 상당히 많습니다만.
간단히 얘기하자면.
우린 메일 칭구하다가 만났고.
그 놈이 첫눈에 반했네 하믄서 쫒아다녔는데.
저한테 정말 너무 잘하더이다.
경제적 능력 없는데도 털어서 헤주려고 하고.
어잿든.지를 희생해서라도 저나 저희집에 잘 했어여.
하지만 저의 의심 병 때문에 몇 번 헤어질 뻔하고
저의 좋지 않은 과거 때문에 도 헤어질뻔했죠.
어쨋든 난중에 헤어지기 한 보름 전 부터는........
정말 안좋은 꼴 마니 봤씀돠.
제가 의심이 마나서리.
폰 검사도 하고.여자 번호 왠만한건 지우게 하고 그랬는데
네이트의 미니홈피로 죄다 ㄹ연락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죠.
제가 여자에게는 저나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안한다고 시치미떼고는
밤에 몰래 연락할거 다 하고.
난중에 는 의심 많은 내 죄다 싶어 좀 메달렸는데.
그대서야 본색을 드러내더니.
메달리는 저를 땅바닥에 및쳐 넘어뜨리더군여.
그리고.더 이가 갈리고 화가 났던건.
저에게 만 태어나서 희생하고 잘한거라고 하듬니만.
전 여친에게는 금으로된 반지만 해줬다고 하고 지는 얻어먹었다고 하더니
목걸이도 해준게 들켰죠.지 입 때문에.ㅎㅎㅎ
군바리가.금 목걸이에.반지까지.ㅎㅎㅎ
머.그렇다고 저에게 덜 한건 아닌데여.
그 놈이 저한테 만 잘했다고 하지 않았음.
첨부터 이놈하고 좀 만나다 헤어졌을 겁니다.
동정반.인정반.그리고 정때문에.
어쨋든.첨에는 이논ㅁ이 그랬겠지만.
난중에는 저도 사랑하게 되었죠.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하며.
근데 이놈이 더 나쁜놈이더이다.
헤어질대는 지가 능력이 안되서.나를 놔주는 거라더니.
지의 아는 여자들에게 미니홈피에다가
저를 메달리는 바보를 만들었더군여.
쫒아다닌게 누군데.
그런말은 없이.
제가 지 비번을 알아내 지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렸다고요.ㅡㅡ;;
지가 미니홈피 안알려줘서 미안하다며 알려준 비번인걸여?
비번 적인 지 목걸이 주면서.헐.
어쨋든.그 일로 저 또한.그에 대한 착한 환상은 다 깨져 버렸고.
지독하게 헤어 졌습니당.![]()
~.~
그런데.제가 연락을 끈고 얼마간은 연락이 없었죠.
저는 그 일 이후 그 놈이 벌레보다도 싫어 져서리.
그 놈의 문자만 와도 춥고 소름이 돋습니다.
그의 물건이 집에 있어여.
그의 물건 뿐만 아니라.
그놈 엄마가 준 물건이 더 많죠.
물론 그 놈이 해준 선물은 낼름이요.
벌레에게 돈되는걸 왜 줍니까?
그놈의 커플링도 뺏을려다 말았죠.ㅡㅡ;;
어쨋든.문제는
지금 헤어지고 한 일주일 후부텀.
한 4일에 한번씩 계속 새벽에 저나가 와여.
올때마다 분위기도 다르져.
한번은 해명.............내가 지에 대한 오해를 마니 하고 있다고.
또 한번은 욕설과 괴롭힘.협박.
또 한번은 또 해명...ㅡㅡ;; 지 미니홈피에 지 여자친구들 남친 사진 많다고 보러오라고.
자기는 나 밖에 없었다고.아라달라고?따끔하게 혼내줬져.
그리고 최근에 두통은.
한번은 지랑 나랑 첨 저나한날 있었던 장소라나여?
그러믄서.아직까지 저를 사랑한다고 해서.
한번 비웃어 줬져.
좀 여유가 있더군여.
글구 엊그제 새벽.
낼 물건 찾으러 간다고 하더군여.
내가 그랬져.
"낼은 진자오는거냐?(비꼬듯)"
그랬더니
"낼 나 가믄 나 때릴꼬야?(재섭서"
그래서 내가 그랬져
"어이가 없에."
"아마도 갈껄."
=====>지금 장난 치냐고요.
몇번째 ㅇㄴ온다더니 오지도 않고.디질려고.
그래서 그대부텀 따따따따 했쟈
"너 장난해?머 하는거야 지금 새벽에 맨날 저나해서 물건 가져간다고 하고 한번도 오지도 않고
장난하냐거?짜증나 디지겠네.진자."
그랬더니
"씨8"
이러더니
"X같네"
두번째 욕설리져.
저번에 새벽 6시까지 저에게 욕하느라 잠도 안 재우더니.
그래서.
언능 저나 끈었져.
저 인간 도대체 왜 저럴까여??????????
도대체 저하고 무슨 원한이 있길래.
지금도 저 인간이 나를 속인거랑.
저 인간이 지 전 여친이랑 비교해가면서 "너는 내게 특별하고 그 여자들은 너랑 비교도 안된다"
그랬던게 난중에는 다 똑같이 잘한걸 알았을때의 ㅅ배신감.
ㅇㅇ용서가 안되구여.
어쨋든 생각만 하믄 열받고 가서 죽이고 싶을대가 한두번이 아니죠.
지가 저런 말들만 입에 달고 살지 않았어도.
제가 그렇게 까지 맘도 안줬을거고.
메달리지도 않았을텐데.(난중에 헤어지잘때)
지가 헤어지자고 헤노코.
도대체 이유가 멀까여?
내가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마만.
그게 더 기분나빠여.
애초에 쫒아다닌게 누군데.
정말 가짠아여.
내가 지 좋아해주고.난중에 메달리니깐.
지가 잘나서 그런걸로 착각하는듯해여.어이가 없죠.
내가 실수 한거져..............
ㅅㄹ소름 돋네여.
근데 왜 저러는지 몰라여.
짜증나 주거여.
자꾸 그 때의 악몽이 떠올라여.연락올대마다.
저나 안 받자니.새벽에 우리 지베 전화해서 울 부모님 다 깨운다고 협박하고.
받자니.소름돋고.슬데없는 해명 아님 욕이나 하고.
미칠것 같아여.
정말 할수 있다면.
저놈 사귀었던 기억 칼로 도려내고 싶을 정도에여.
인간도 아니에여.벌레에여.....ㅡㅡ;;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여?
도대체 왜 그럴까여?
미련이 남아서 일까여?
아님 만만해서 더 갖고 놀고 싶은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