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20대 젊은이 입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이야기합니다.
세상사는데 있어 '돈'만큼 중요한것이 없다고...
'돈'이 세상의 모든것을 좌지우지한다고...
심지어 '무전유죄, 유전무죄' 라는 말까지 있더라고요...
저는 소박한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소박한 꿈은 돈에 대한 어느정도의 만족감과 충분조건을 해소시켜주지는 못합니다.
그만큼 불안정하다는 소리죠...
주위의 사람들... 모두 안정적이고 '돈 많이 버는' 그런 직업을 가지라고만 합니다.
주위의 제 또래의 사람들을 봐도, 모두 '돈'을 생각하고 있을 뿐인것 같고요...
고민입니다...
돈이 정말 인생의 '절대조건' 이며...
돈 때문에 나의 진로가 이렇게까지 갈팡질팡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요...
많은 분들의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