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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은 할말을 했다.

마조임제 |2006.12.23 14:31
조회 361 |추천 0

 

 

아직도 과거의 기억인 80년과 87년을 기억하는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군사정권의 잔재와 독재는

 

 

제도와 형태는 벗어났을지언정 아직도 우리의 생활 깊숙히 뿌리내리고 있는 독버섯과 같은 존재이다.

 

 

내가 만난 대다수의 사람들 특히 60대 가까이에 있는 의사나 지도층이라 자부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지도자나 몇몇 소수의 개인들이 이사회를 이끌어가고 선도해 가며 대다수  자유의지를 가지고있는 국민들을

 

먹여살릴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

 

 

우리의 자유가 그 누구에게건간에 위기를 맞더라도 현실속에서 안주하고 미래를 위험없이 내다볼수있다면

 

그것만으로 현재의상태를 만족해한다.

 

 

국방을 얘기하고 국민을 얘기할때...

 

동아일보와 중앙일고 그리고 조선에서 사사껀껀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를 토를 잡고서 호도하고

 

그것에 대해 나름의 여론을 형성하는 현 대한민국은 분명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언론자유의 공간일것이다

 

하지만 그 이끌리는 여론에 이끌림 당하는 국민은 정말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것일까?

 

 

박근혜씨는 태생적으로 공주신분으로 태어나서 박정희정권때 영부인에 준하는 대우까지 받은 여자다

 

무엇이 부족한지 그녀가 알까?  그리고 서민과 국민을 얘기할가?

 

사학법 그리고 해방후 존재하는 몇몇 기득권층만을 위한 수많이 법안들이아직도

 

손을 댈려고 할대마다 이미 기득권을 가지고있는 많은 세력과 로비에 의해 좌절되고

 

좌충우돌 노무현대통령은 그런 현실에 자신의 감정을 토로했을것이다.

 

 

 

민주주의가 언제가지 존재할것이냐고 10년전 교수님이 내준 질문에 그냥 생각나는 대로 공리주의

 

수박 겉할기 식으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란 문구에 정부의 영향력강화라는 생각을 던져내었지만

 

민주주의 처럼 개인의자유를 존중하고 그 자유를 책임이란 범위하에 절대적으로 지켜지고 존중되어야한다면

 

지금처럼 노무현대통령이 행하는 군사및 모든 개혁입법에 대한 지지와 그 노력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대학못나와서 가난해서 그가 대통령이 되어서 이젠 못가진자이기에 가질려고 더 악착같이 주변의사람들이

 

돈을 해쳐먹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지언정..가난함을 알았고 못가졌던 자가 대통령이되서

 

변화시키려서는 사회에 그 기득권층에 제약받고 있다고 난 생각한다 그래서 그의 말에 힘을 실어주고싶다

 

내과거의 경험속에 이사회는 변한것이 없다..

 

여전히.....여전히 언론은 호도되고 일본의 침략행위처럼 언론은 언제나자기반성없이

 

국민을 주무르려 하고 돈에 그리고 현재의 기득권에 만족한 인간들은 그주변에서 기생하여

 

가지지 못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의 자유를 이끌어주고 밀어준다는 미명하에...또다시 억압하고있다.

 

무엇이 올바른 것이었는지 절대 역사는 후세는 알수없다 후세 미래를 이끌어가는것은 분명 현재의 우리고

 

우리의 자유의지다 .

 

 

우리는 교육이나 언론에 무엇을 못가졌는지도 모르게 지금 울타리 어둠과 현재의 생활의 조금의 평안함에 길들여질수없다.

 

위험과 그 위험을 극복못하면 역시 우리의미래역식 같은 수준일것이다.

 

미군의 과거의 가치가 미래에서 조차 똑같이 존중될지는 모른다.

 

현재의가치에서 중요한 것은 분명 우리의자유의사인것을

 

억매이고 놀아나는 정치와 현실에서 벗어나려는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며

 

설사 나의선택이 잘못이었어도 군사정권시절 찍소리못하고 있던 조중동의 언론들이 과연 우리의

 

여론을 이끌수있는 존재인지 다시 더 의심한다.

 

난 어릴때 그리고 김대중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언론은 언제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이후 그들의 과거와 역사를 여러사실로 나타날때 그들은 충분히 오도하고 매도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방송또한 똑같은것이다..

 

자신과 자신의 의지를 믿어라..그리고 그것을 신봉하는 노무현대통령을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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