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일단 제소개부터 할께염...우린 친구의 소개팅으로...전 26...여친은 22
인데여....이제 200일 좀 안됐는데 첨엔.....5번만나구...제가 사귀자구 하니까 자기두 맘에 있었다구
하면서 바로 사귀었거든여.....그래서 전화 통화두 거의 7~8번 정도 하구...문자두 자주하구
그랬는데....갑자기 서울로 일하러 간대여....그래서... 잘갔다오구...주말에는 볼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라구 했죠...근데 올라가기전에는 스포츠센타 강사로 간다구했거든여
올라간 뒤로 2틀정도 있다가 연락이 왔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데여...왜냐구 물으니까
지금은 말할수 없구....2틀정도 있다가 다시 말해준데염...속은 탔지만....알았다구 했죠
근데 여친이 저한테 그러는거에염....오빠 나 믿을수 있냐구....나 일할건데...돈도 많이주고...
자기가 뭐성공한다구...그러데염... 다단계....판매 ? 그일을 한다구 그러는거에염....
예전에 피라미드 하면 안좋은게 있어....하지말라구 할려다가..넘 강력하게 한다구 해서...일단해보라구
했죠...그러면서...행동이 바뀌는 거에염...자기 일하는 중에도 통화는 못하구 일끝나구 통화해야되구
뭐 계급 으로 사람을 대우한다나....그러면서...외출이나..뭐 먹구 싶어두 보고한다음 행동을 해야한다구
그러는 거에염~~~나참~~군대두 아니구....그래서....제가 당장 갈테니까...짐싸놓으라구 했죠...
근데 거기에 얼마나 빠졌는지...1달 2달...정도 있음 월급을 받는다구 했는데 아직 못받았어염...
벌써...일하러 간지가...4달정도 됐네염...중간에 그일땜에 많이 싸우기도 했고....여친 울린적두 많았는데 만나기는 1달에 2~3번 정도......근데 한번 내려오면...저랑 같이있거든여...집에는 잠시 얼굴만 비추고 나오던가....하루 정도 있다오던가.....여친한테 투자한것두 많은데~~~ ^^
여친하구 성관계는 좀 많이 했거든여......내려올때마다....제가 힘이있는한....했으니까여~~
근데 요즘은 이상해여...남자가 생겼나...연락두 잘안오구...문자두 1루에 1~2통만 보내구...
그래서 저두 똑같이 하구 있는데 잘하는짓인줄 몰겠어염 ??
그만 헤어지자구 말하구 싶어두.....순진한 애 제가 버려놓은거 같아서염 ?
님들한테 물어보고 싶은건은여 혹시 다단계 판매업 ?
계급이 뭐라더라...블루 레드 실버 지엠 이라구 했던가.....경기도쪽이여 ?
글구......월급은 어케되는지 여친이 말을 안해여 ??
글구 여친하구 관계를 어케 해야할지......?
넘 두서없이 말을 했는데......급하거든여.....혹시 아는 분 있으시면....리플좀 달아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