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남성입니다.
현제 아파트 2채있구요
빚이 2억있읍니다.
아파트 가격은 각각3억이상 이구요.(계속 가격 상승중)
빚은 은행에 9천오백 전세금 1억 오백 한달에 이자포함100만원씩 값고 있는데 조금 힘드내요, -_-
월급은 실소득(세금,국민연금,의료보험,노조비등 빼고) 200만원인데....
제 종신보험 및 정기보험 15만원 부모님 정기보험 15만원. 기름값 10만원. 휴대폰 3만원,관리비 10만원 빼면 남는게 별로 없내요.
그돈으로 각종 세금(재산세.주민세.자동차보험료등)내면 용돈 및 생활비가 30만원정도이니...
아파트 둘다 투자성이 좋아서 놓치고 싶지는 않고, 생활비는 쪼달리고 어찌하는 것이 좋을런지 아직도 총각인데....
이좋은 크리스마스날 돈이없어 방콕중 ㅠ_ㅠ
내년에는 월급이 많이 인상되면 좋겠는데....
제 생각에는 퇴직금 중간정산 받아서 빛 2천 5백 정도 줄이고 2년후 전세 3천 올려 받으면 생활이 필것 같기는 한데...
아직여자 친구도 없지만 결혼은 하고 싶구 그럴려면 연애자금도 필요하고 아 복잡하다... 지나가다 애기보면 어찌나 귀옆던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