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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시누 스케쥴에 맞추는게 싫다.

키티.. . |2004.07.26 12:47
조회 1,354 |추천 0

안냐세요. 키티입니다..주말 잘 보내셧는지요.. ?? 키티는 일요일날 시댁으로 향하여. .시어머니께서 쳇끼가 있다 하여.. 죽끓이구.. 계속 부엌 들락 날락 했네염.. ( 딸이 있어도 죽두 한그릇 안끓여 주구 잇더군요.. 쩝)

월요일 좋은 날부터 이런글 쓰기가 쩜 민망하네요.

다름이 아니구요.. 저희 큰시누땜에 그렇니다..

시부모님이랑 널러를 가거나. 밥을 먹으러 가거나 할때도 꼭. 저희한테 통보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안부전화하면. 이번주 토요일날. 이케 가기루 햇으니까. 그렇게 알어 이런식으로요...

그럼 저희는 약속을 햇다가두 펑크를 내야 합니까??

너무하잔아요..

오널두 그랫습니다.. 제딴에는 저희가 이번에 휴가가기전에 시부모님하구 해서리 가까운데 물놀이 하러 가려고 큰시누에게 전화를 걸엇습니다..

헌데.. 큰시누 하는말.. 이번주 토요일날 갈라구 하는데.. (듣도 들어보지도 못한말.. )

아니 그럼 저흰 도대체 어찌 하랍니까??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날은 약속이 잇는데요.. 그랬더니,,

그래..~~.. 중요한거야?? (쩜. 그런데요. 라고. 했지요.. )

일요일날 가믄 안되요?? 그럼 우리가 시댁에 못가는데.. 글데요...

완전히. 큰시누 스케줄에 맞추어서 모든걸 하려고 해요..

한번 야기를 해야겟쬬,... 기분나쁘다궁.. 근데 난 좋게 야기하려고 하는데 큰시누가 .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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