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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국재벌 순위!!

베컴 |2006.12.25 22:25
조회 700 |추천 0

영국의 유명한 축구전문잡지 '포포투(Four Four Two)'가

2007년 신년호 특집으로 선정한 '영국 축구계 부자 랭킹 100'

 

 

 

 

 

 

'왼발의 달인' 긱스는 부동산에서도 달인급에 속한다. 올시즌 맨유와 주급 7만5000파운드(약 1억3500만원) 수준의 2년 계약을 한 그는 그 돈을 곧장 190만파운드(약 34억원)짜리 저택을 구입하는데 투자했다. 팀동료 리오 퍼디난드 역시 테니스장과 농구장, 음반 제작을 위한 녹음실을 구비한 250만파운드(약 45억원)짜리 저택을 갖고 있다.

 

 

 

 

익히 알려진 베컴과 빅토리아 커플 외에도 소문난 맞벌이 커플, 웨인 루니와 약혼녀 콜린 맥러플린은 베컴 커플 이후 광고주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커플로 통한다.

 

루니의 '악동' 이미지는 콜린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상쇄된다. 콜린이 2005년 12월 내놓은 다이어트 DVD는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지난 5월엔 LG 초콜릿 슬라이드 휴대폰 광고 모델로 계약했다.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자선사업도 열심이다. 루니와 콜린은 각자 자서전을 써 총 700만파운드(약 126억원) 이상의 짭짤한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

 

 

 

뛰어난 외모로 더욱 주가를 올리는 선수들도 있다.

 

융베리는 팬티 한 장만 걸친 모습이 더 잘 어울린다. 속옷 브랜드 캘빈 클라인의 광고 모델이라 축구 전문 잡지뿐만 아니라 패션 잡지에서도 그의 얼굴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매는 그를 찾는 사진작가들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융베리는 2003년 패션 전문 잡지 엘르가 선정한 가장 스타일리시한 남자에 뽑히기도 했다. 융베리는 스포츠웨어 푸마와 의류브랜드 캘빈클라인과의 모델 계약을 통해 연간 200만파운드(약 36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얼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베컴. 그는 아디다스, 펩시, 모토롤라, 디젤, 폴리스 선글라스, 질레트 등과 고액의 광고 계약을 했다. 질레트 한 곳과의 계약금만 3년간 4000만파운드(약 72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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