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아중의 첫경험! 짜릿함의 결정체

허걱 |2006.12.26 11:13
조회 82,923 |추천 0

 

 

김아중의 첫경험이 짜릿하다고 한다! 첫 주연을 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감독 김용화, 제작 KM컬처)가

12월 개봉된 한국영화 중 가장 돋보이는 흥행성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봉 11일째 누적관객 185만을 기록한 영화의 흥행질주는 비 임수정 엄정화 다니엘헤니의 스타파워를 눌렀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 하긴, 싸이보그니까 괜찮아는 좀 그래..ㅡㅡ 로빈 꼬시기도 좀 그렇고....

김아중은 최근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500만이 넘으면 춤 노래 다 보여줄 수 있다"며 말한 바 있다.

기대작 '중천'이 첫주 개봉에서 3위에 머물며 흥행부진을 보이고 있고 외화의 공세도

강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흥행세를 내년 초까지 잘 이어간다면 500만 돌파도 어렵지 않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 중천은 김태희와 정우성 화보집? 알바 쓰다가 걸렸다고 하긴 하더만.

'미녀는 즐거워'를 외치고 있을 김아중이 본인의 말대로

기분 좋게 춤과 노래를 추게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