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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시원한 바닷가& 갈매기 그림(컴 바탕화면 가능..행복하세요)

들국화 |2004.07.28 15:31
조회 1,098 |추천 0

                   

 

아래의 시원한 그림들을 내 컴퓨터 바탕화면 그림으로 가져가고 싶으세요?

 그럼 아래의 방법대로 실행해 보세요.

 

※멋진 그림을 내 컴퓨터의 바탕화면으로 가져가는 아주 간단한 방법. 


 1. 원하는 그림위에 마우스를 가져다 댄다.
 2.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한 다음 " 배경으로 지정(G)"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열어놓은  인터넷 창들을 최소화 시키고 바탕화면을 보세요.
 어때요? 바탕화면이 화사하고 멋지게 바꼈지요?
 선택한 그림이 마음에 안드시면 똑같은 방법으로  해서
 얼마든지 다른 그림으로 바꿔도 된답니다.

                            

 

body { background-image:url("http://palankr.com.ne.kr/img/pho8.jpg");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width="700" height="500">

 

 

 

 

 

 

 

 

 

 




 



 




 

 

 

 

 

 

 

 

 

 

 


 

 













 

 

 

 

 

 

 
































 

 

 

 

 

 

 

 

 

 

 

 

 

 

 

 

 


 

   

 

 


     

 


 

 

 

 

 

뒤돌아 볼 틈 없이 바삐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걷던 걸음을  멈추고

며칠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가철입니다. 

 

평소엔 늘  일에 치어 바쁘기만 했던 아빠의 모습에서

한숨 돌리고 내 주위를 둘러 볼 수 있는 모처럼의 귀한 시간입니다.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같이 살면서도  다들 각자의 생활에 바빠서

얼굴보고 대화하기도  쉽지 않았던 내 가족들...

 

 모처럼 휴가를 맞아 아빠들은 집에서 아이들이 움직이며 노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많은 걸  느끼시겠지요.

아~~ !  내 아이가  어느새 저 만큼  컸을까...라는 생각도 가지시겠지요.

 

자녀들의 생각도 몸도 많이 자란 걸 아이들의 움직임 속에서 느껴 보시고

아빠의 사랑을  자녀들이 느낄 수 있는 모처럼의  좋은 기회이며,

작은일 이지만 자녀들에게  아빠를 위해  팔,다리,어깨를 안마하게 하는 것도

부모와 자식간의 하나의 스킨 십 으로서  더 가까워 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자란만큼 어김없이 세월도 흘러 내 자신도..그리고 내 아내도

찬찬히 훑어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주름살도 발견하게 되겠지요.

같이 지내 온 세월만큼이나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 버려서,

이젠 서로의 눈빛만봐도...몸의 움직임 하나만 봐도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마음을 읽어 내릴 수 있는 부부...  

 

서로의 그 모습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애틋한 마음에

가슴이 짠 해오는 서로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마음도 느껴보는 기회도 한 번 가져보시고,

가족간에 서로 보듬어도 안아 보세요.

 

     

늘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한  삶 속에서

지친 심신에 새로운 충전을 할 수 있는 

여유롭고 알찬 여름휴가 되시고,

 

고운님들....

언제 어느 곳에서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들국화*

 


 ps: 한동안은  게시판에 자주 오지 못 할 듯합니다.

어느날 문득  내 자신이 너무 멀리 외출을 나와 있음을  깨닫고,

제 자리로 되돌아 갈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할 듯 싶습니다.

모든 것은 제 자리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을 때

더욱 빛이나고 아름다운 법이라 생각되기에.....

   

제 글에 따뜻한 마음의 흔적 내려놓고 가시는

고운님들께  자주 글 못 올려서 죄송한 마음이고,

늘 그 고마운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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