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외벌이이고
서류는 보험료소득증명서... 카드소득증명서... 병원 의료비 증명서...
여기까지 마련해놓은 상태입니다.
근데 남편도 저도 처음 연말정산을 하는거라 너무 어렵네요. 남편은 더 몰라요...
현금영수증 하는거 신청도 6월에 해서 올해작년 12월부터 올 5월까지는 현금영수증이 없어요.
1) 4월에 아이 돌잔치도 현금으로 했는데 지금 현금영수증 떼어달라고하면 안떼어주나요?
2) 현금영수증을 아내인 제이름으로 계속 했는데 그건 그냥 두면 저절로 남편한테 속해지는건가요?
3) 교육비라 함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문화센터를 하나 다니고 있는데요.
문화센터 수업은 교육비에 포함되지 않는건가요? 현금영수증 처리했다면?
4) 회사에서 준비되는 자동으로 정산되는 서류도 있나요? 있다면 무엇들입니까?
5) 현금 영수증 못했던 것들은 어찌해야합니까? (가령 국세청가입전 대형마트 영수증
전부 가지고 있다면요)
6) 제가 더이상 무슨 서류를 준비해야 할까요?
주민세+ 소득세 이런것들도 글 읽다보니 있던데 이런건 따로 떼야하는건가요?
청약부금 가입한지 몇개월 됐는데 이것도 가능한지요.
정말 정신이 없어요. 담주까지 내야하는데 아이 데리고 이 추운 날씨에 돌아다니는게
너무 힘드네요,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