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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엔 인생 역전! 월드컵 사업 아이템

길용이 |2006.07.04 15:53
조회 1,067 |추천 0

우리나라가 16강 진출에 실패 했지만 월드컵은 전세계 커다란 기업부터, 아주 작은 좌판에 까지 영향을 미칠만큼 아주 큰 마케팅 시장이다.



<다양한 마케팅 행사~>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때 하루 평균 187만 5천 마리가 판매 되었다고 한다. 장사 안된다고 한숨쉬던 동네 닭집들 주문도 받지 않은채로 닭을 튀겨도 판매 걱정 하지 않을 정도로 대박 났다는 이야기다. 

 



< 생각만 해도 침이 넘어가는 월드컵 공식 응원안주, 응원 간식 - 치킨 >

 

고로~ 아주 큰 대기업 뿐만 아니라 머리만 아주 잘~~~ 굴리면 누구나 월드컵 특수를 타고 한몫 단단히 챙길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다...

 

그러나~ 월드컵이라고 사전 준비 없이 사업에 뛰어 들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2002년도에는 길거리에서 붉은 티셔츠, 폭죽등이 아주 불티나게 팔렸다...


<2002년 최고의 응원 히트 상품 폭죽> 

 



<2002년 붉은 악마 티셔츠>

그러나~ 이번 월드컵때 붉은 티셔츠와 폭죽으로 재미보신 분들은 없을듯... 이번 2006년 월드컵에서는 발광 머리띠가 대 히트 상품이였다.

 



< 한번 보면 꼭 사야하는 발광 도깨비 머리띠, 워낙 고무줄 가격이라 시기와 장소를 잘 선택해서 구매해야 한다는...>

 

그렇다면 2010년에는 어떤 상품이 우리에게 인생역전의 기회가 될까?

 

발광 머리띠의 인기는 계속될까? 2010년에도 치킨 판매량은 계속 늘어날까?

 

자본을 적게 들여서 대박날수 있는 아이템 어떤것들이 있을까?

 

이번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개최국과의 시차 때문에 응원가서 대기 시간도 엄청났고, 경기 후 출근 걱정도 해야했다.

 

다음 월드컵때 최고의 아이템은 이동식 캡슐쯤이 되지 않을까? 취침용 1인용 캡슐부터~ 응원전 및 각종 행사의 참여가 가능한 다인용 캡슐등...

 


< 경기 전과 후 휴식을 위해 필요한 켭슐방~>

 

혹은 모자에 술이나 음료를 담아 빨대를 이용해 응원하는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음료수통?

 

혹은 새로운 응원 도구들이 있지 않을까?

 

앞으로 4년 뒤라서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아이템이 어떤게 나올지는 아직 예측하기 힘들다...

 

그래서~ 나는 2010년에도 확실하게 대박날 유일한 아이템을 공략하기로 했다~

 

뭐냐고? 위에서도 언급한 닭이다~ 치킨~



<2010년 100% 장담하는 월드컵 응원 공식 안주 및 간식... 치킨~> 

 

치킨이라면, 4년 아니라 40년이 지나도~ 월드컵 시기에 조류독감만 유행하지 않으면 분명 대박 날 아이템임이 분명하다.

 

그때가면 닭장사 한두명이겠냐고? 음~~~ 하하하하하하하~

 

나만의 특별 공략법이 있지만... 특별 공략법인 만큼 아무한테나 공개 못하지~

 

2010년 나의 특별한 공략법으로 치킨 시장에 뛰어들 사람이 있다면~ 어느정도의 자본금 혹은 열심히 뛸수 있는 육체 둘중 하나만이라도 있다면, 리플이나 링크보드 날려주삼~

 

2010년 월드컵~ 치! 킨! 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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