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사진 블로그 - 예술작품사진과 수다 폴더에 올려진 사진
![]()
사진속에 사진은 쉽게 셔터를 누르지 말아야 할 사진 중에 하나다.
이유는 사진의 내용적 측면에서 너무 보여 줄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것이다.
![]()
반면 거울을 이용한 사진은
사진의 또다른 사진 같은 느낌으로 좋은 결과를 종종 가져다 준다.
![]()
반면 강한 케릭터를 가진 인물을 찰영하는 사진은
그 한장의 사진만으로 이미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 셈이다,.
![]()
사진에서는 표현 하고자 하는 부분의 명확한 포인트가 있어야 하는데
간혹 그런 부분이 배제된 사진이 있어 느낌이 떨어진다.
![]()
인물의 표정 하나하나가 살이 되고
![]()
그들의 모습 그 자체가 이야기 꺼리가 될때
![]()
사진은 비로서 말한다.
![]()
"보아라!"
![]()
그리고 "느껴라!"
![]()
그리고 "알아라!"
![]()
"이제 말하라"
![]()
나의 작품들을
![]()
넓은 시각으로 당신이 사진으로 다가갈때,
![]()
"난 거기 있을 것이며 다시 나타 날 것이다."
![]()
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기형아가 아니다. 장애인이 아니다.
![]()
난 당신 곁에 있는 친구이자,
![]()
또 다른 삶이다.
오늘도 사진은 그렇게 당신에게 외친다.
사진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