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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노출사건,

초난감, |2006.12.28 06:27
조회 50,227 |추천 0

참 여태껏 인터넷과 인터넷뉴스에서 떠들어 대고 있는 남규리노출사건,

뭐 남규리나 남규리측근들이나 , 기자들 누리꾼들 다들 잘한건 없다고 본다.

 

하지만 남규리가 옷이 내려가는걸 진정으로 몰랐을까?

여자는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입으면 자연히 몸을 숙일때나 무엇을 할때 가슴쪽을 손으로 가리는 것을 볼 수 있지 않은가 , 그리고 성인분들은 알겠지만, 가슴은 살짝만 건들여도 그 느낌이 아주 많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그때 남규리는 무대에 처음나올때 부터 몬가 낌새를 준거 같았다.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오른쪽 옷을 자꾸 올리고, 오른쪽 속옷의 끈을 건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때 격렬한 댄스를 추는 상황이었다 , 남규리의 그 긴머리가 가슴에 매우 많은 마찰을 일으켰을 것이고,

마찰에 의한 느낌이 매우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남규리는 그걸 한동안 모르는 것 같았다,

여기서 필자는 남규리의 소속사의 자작이 아닌가 싶다, 이 사건으로 씨야 백댄서 사건을 묻어버릴수도 있을만큼의 영향력이 큰 사건일 수 있기 떄문이다.

 

그리고 기자들,

남규리가 옷이 내려가는걸 모른다 또는 알았지만 콘서트 도중이라 어찌 할 수 없었다는 걸 몰랐을까?

남규리는 연예인이기 전에 사람이다 , 그리고 여자다. 참 그 특종하나를 위해서 한 여자의 민감한 부위를 모자이크도

하지 않은 상태로 인터넷에 올려버리는 개념을 상실한 기자가 있단 말인가 , 자신의 딸이 그렇게 됬다고 쳤을때 그때도 그렇게 올릴 것인가 싶다 .

 

소속사는, 프로정신때문에 그런 상황을 알고도 계속 할 수 밖에 없었다,, 참 , 이건 콧방귀도 않나오는,,

이렇게 된다면 아유미는 프로정신이 없는것인가? 아유미도 옷안에 속옷보정물이 빠져 생방송도중 나가

옷을 고쳐입고 나온적이 있다, 참, 소속사도 남규리를 감싸는데 정신이 없는갑다.

 

 

좀 우리나라 사람들, 한 번더 생각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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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12.28 14:30
근데 의문이 드는건..!! 그 사진을 노모로 올렸을때 남규리 측에서 가만 있을거라고 생각했을까요? 기자는? 법적조치 들어 올거 알면서 올렸다는건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옷이 내려가고 1분이란 시간동안 몰랐다는 남규리도, 노모로 올렸을때 이런 법적조치가 있을걸 알면서 올린 기자도, 프로정신 어쩌구 저쩌구..백댄서 실신사건 때부터 운운하는 기획사도 진짜 의문투성이네요
베플씨발|2006.12.28 16:47
쟤가여자인데.....저도여자인입장에서 어떻게 가슴에!! 옷이내려가는데 그걸몰랐을까요???????저는...17살인데...학교는 안다닙니다...하지만저두 가슴이 파인옷 굉장히 즐겨입는데..저는살짝만 내려가도 느낌을 바로아는데 더군다나 남규리가입은옷은...가슴에 뽕!!!!!!!! 까지있엇다구요!!!!!뽕까지!!!!!!!!!!! 그정도로 내려갈정도면..ㅡㅡ뽕떔에 가슴에 압축을 받아 바로 알수있는데 ㅡㅡ 더군다나 춤까지췄는데.......그걸모른다는건 정말...거짓말이죠.................... 쟤가보기엔...........남규리씨도 즐기는것같군요.....아니면 춤추기에 바빴다 ㅡㅡ 뭐 그런 이상한 변명따위로 숨기려드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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