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학 다닐때 혼자 자취 생활을 하면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저를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술을 너무 좋아해서 맨날 술마시고 놀러만 다니고 그러다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손찌검하고 했었어요
그땐 죽고싶었죠
세월이 흘러보니 그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했구나...아직 철이없어서 그랬구나,,.
하고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그거는 이해 일뿐 그 느낌 만으로 누구를 미워한다는 사슬에서 벗어나는 자유일 뿐
절때 그런사랑 하지마세요
뻔히 알면서도 안되는거알지만...
그 사람을 만난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습니다
물론 헤어지는 게 힘이들고 괴롭지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다른 일에 전념해보세요
으례 여자들은 사랑으로 힘들어지면 직장에 까지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우리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을 되지맙시다
일로서 더 열정을 쏟으면 잊을 수도 있고 그 만큼 댓가도 얻을 테니까요
절때 남자땜에 힘든 상처 남자로 푼다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또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일입니다
일에 열정을 쏟으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아셨죠?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