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마셔도 살로가는 여러님들.. 참 고민되시죠?
땡기는 식욕으로 과식을하고 과식한 후에는 쉬고싶고... 여간 힘든게 아니죠.
제가 하고있는 관리 몇가지만 소개할게요.
제 키는 178cm 몸무게 82kg 많이 나가죠?^^
4주전에는 88kg까지 나갔답니다. ㅜㅜ
회사원이라 회식도 잦고.. 일주일이면 약 2회정도 폭음도 하고.. 장난 아니죠...
지금은 한달만에 82~4kg 왔다갔다 합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죠.... ㅎㅎ
1.식사는 됐다싶을정도로 먹고(다 아시는 내용이겠죠?) 만약 과식을 했을때는 소화제는 반드시.
(단 소화제는 양약 소화제말고 한약 소화제....<--- "환"으로 된 소화제 있습니다. 효과 만점)
2. 운동을 하십시요..
◇ 벤치프레스 - 늘어진 젖살 뱃살 위로 올려주고 가슴살 탱탱해집니다.. 저는 운동쉰지 4년정도 됏다가
( 역기 ) 다시 시작했답니다.. 1일 1set 20ea씩 6set 실시
1set 하고 쉴때는 누워서 다리 들엇다가 내리기..<---복근 만빵입니다.확인해보시길..
◇ 훌라후프 - 아시죠?^^ 잠깐하는 훌라후프(복부전신운동)..
안쪽에 돌기달려있는거...벤치프레스로 빼지못하는
옆구리살 효과 만점입니다. 제허리 34인치에서 ===> 32인치로 감소..
벤치프레스와 훌라후프병행...
단, 훌라후프시 최소 30분이상 ~ 1시간미만 실시할것..
(처음에는 10분정도만.... 더하다간 피멍듭니다.....^^ 경험담... ㅠㅠ 시커멓게...첨시작할때 빨리빼
고싶은맘에 1시간 돌렸습니다... ㅠㅠ)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며 꾸준히...
◇ 줄넘기 - 줄넘기는 가볍게...목표를 정하고 하십시요.. 저는 마지막으로 줄넘기 100ea만...
이 세가지만 매일같이 병행하시면 효과 금방 봅니다. 무엇보다도 음식 조심하시고 꾸준히 운동하시는
것이 다이어트의 척도라 생각합니다.
하루에 나를위해 두시간씩만 투자하시고 열심히 함 해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