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서 컴 키는것조차 귀찮은 엄마랍니다...ㅡㅡ;;
몇 일전에 울 수연이 머리를 잘라줬는데요 완전 스님이 되었지요.. ㅋㅋ
미용실이 떠날라가게 우는데 미안해서 혼났습니다..
아빠가 잡아줬는데 뭘아는지 그 날은 저보는 웃어도 아빠보고는 웃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무서웠나??!!
머리를 잘라주고 보니 숨쉬는 곳 있잖아요 그 주위로 뭐가 있어요..
손톱으로 살짝 긁으면 허물 ?? , 비듬??, 그런 비슷한 것들이..
긁지 않구 그냥 두어야 하는 건지 다른 애들도 있는지 궁금해서요..
날씨가 더워서 인지 그렇지 않아도 잘 먹지도 않던데 요즘은 더 먹질 않아서 수연이가 절 속상하게 해요.. 지금 4개월하고 일주일 넘었는데 이제 6.2 kg 에 67cm입니다.. 보통 4개월이면 어느정도 몸무게에 키도 어느정도 인지...
다들 울 수연이보면 배 좀 나오라고 한마디씩 합니다... 배가 쏘~~옥 들어갔어요..ㅠㅠ
제 배나 그렇게 들어갈것이지.. 제 배는 임신 6개월은 되어보입니다..![]()
![]()
이렇게 무더운 날씨가 앞으로도 열흘은 계속 된다고 하니 님들의 예쁜 천사님들 땀띠 없이 건강히 즐육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