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야기를 들으니 참 갑갑하네요...
그렇게 뒷바라지와 사랑을 아낌없이 준 사람에게 결국은 이런식으로 배신을 하다니..
서로 맞지 않아 헤어질수도있겠지만 그동안의 시간과 정성과 사랑에 대해 이렇게 무책임하게 돌아선다는게 같은 여자로서 참 ...
되돌려받으려고 사랑한건 아니겠지만 사람이라면 어떡해 그럴수있나요...
남은 한푼까지 다 돌려받으세요...
아무래도 여자분이 화장실갈때와 나올때 맘이 달라진것같네요...
이미 돌아올수없는 사이입니다...
깨끗히 끝내고 돈문제까지 정리하세요...
괜히 그것까지 걸려서 끌려다니지마시구요...
그리고 더 좋은 사람 꼭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