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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여유 10번째 [배탈을 고친 입 냄새 제거 약]

에브라임 |2004.08.04 10:56
조회 1,66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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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을 고친 입 냄새 제거 약]

단세포 동물인 아메바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해 보십시오. 단세포 동물은 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운동, 영양 흡수, 소화, 배설 등을 합니다. 거기에는 그런 행동을 일으키는 정신적 작용 반작용이 있다는 증거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귀나, 눈이나, 간장이나, 방광이나, 세포 조직을 보면 집단으로 지성을 갖는 세포로 이루어져, 그 집단의 지성에 따라 협력하고 의식하는 마음으로부터 명령을 받아 실행하는 것입니다. 개개의 세포나 기관은 방치해 두어도 착실하게 활동하는 지성의 지배 아래 있지만, 문제는 의식하는 마음이 오관의 자극 때문에 잘못된 신념과 공포 등을 끌어들여 혼란시키는 것입니다.

공포라든가, 잘못된 신념, 부정적인 사고가 당신의 잠재의식 속에 들어오게 되면 수동적인 잠재의식은 자신에게 주어진 설계도에 나타난 그림대로 실행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소 민감한 사람은 무엇을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것만으로도 설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부정적인 생각은 잠재의식의 활동을 탈선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질투, 두려움, 근심이나 불안 등의 생각은 신경이나 내분비선을 비정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 중에 회를 먹으면 꼭 배탈이 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회를 좋아해서 곧잘 먹었으며, 먹고 나면 꼭 약을 먹곤 했습니다.

언젠가 저는 그 사람과 함께 회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나도 회덥밥을 먹으면 배탈이 나서 약을 먹는다."고 하면서 제가 독일제 약을 먹고 그에게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걸 먹고 다음 날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면서 그 약이 좋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 약은 배탈을 막는 약이 아니라 입 냄새를 없애 주는 독일제 약이었습니다.

 

위장에 필요한 약도 아니고 더구나 배탈에 먹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출처: www.cyworld.com/navernet

아직도 일촌이 아니라구여...

보다 많은 걸 공유할 수 있는데...

그냥 방문하시면 맛보기 밖에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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