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갔더니 황당한 일이 생겼는데 어디 물어볼곳도 없고 답답하고 해서 여기에 글올립니다.
저희엄마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소득이신분입니다. 여태 연금내본적도 없고 연금 가입한적도 없구요. 그런데 어제 독촉장이 날라온거에요.03녀4월부터04년7월까지 미납요금이 1,429,000원이라는겁니다. 저흰그것을보고 너무 황당하지않을수없었읍니다.
저희엄만 지금도 무소득자이시고요.사업자등록증이나.회사에 입사하셨던적도 한번없거든요.
이럴경우 어케 해야하나요..ㅠ.ㅠ 안그래도 살기힘들어죽겠는데.갑자기 독촉장이라며 150만원돈이 나와버렸는데 (큰언니것140마넌)큰언니야 사업하니까 (쪼끄마난겜방..)나왔다고 쳐요.갑자기 엄만왜나온건지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갑갑하기만합니다..도와주세요..제월급에서 빠져나가는국민연금도 억울한데 무소득이신울엄마꺼까지 저렇게 몫돈으로 갑자기 나와버리니 날벼락맞은거같아요...딸둘이 벌어 생활하는데...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