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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을 앞둔 부부에게 저질른 마석가구단지내 점주의 횡포

Tommy |2006.12.29 10:48
조회 12,462 |추천 1

저는이번주 일요일에 결혼을 앞둔 신랑입니다. 
제가 말씀드릴것은 제가 겪은 억울한일을 말씀드릴려고하는데요.
11월에 혼수준비차 가구를 구입할려고 마석 가구단지 입구쯤에 있는

"에이스침대/수갤러리" 라는 가계를 들르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에이스침대간판이 크게보이길래
저기서 침대구입을목적으로 들어갔는데요.거기 주인장아저씨가 에이스가
아닌 다른가구도 보여주며 구매를 부축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거기에 넘어가서,
침대,장식장,거실장,화장대까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11월 5일날 계약을하고 11월 26일 가구 입고를 하였는데요.
입고시 침대하단매트가 잘못된것이 들어오고, 화장대의자는 파손된상태,
그리고 장식장은 불량상태였습니다.아직 완전히가구가 들어온 상태가
아니라서 잔금을 이후에 지급하려 하였으나, 배달원이 통사정을 해서 그냥
그날 전액 다 지불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하고 리콜을 요구하여 몇개는
가지고 갔습니다. 가지고 갈때 12월2일날 배송하기로 해놓고 임의로 배송날자를
가계측에서 아무동의 없이 12월7일날로 옮겨서 불만을 신청했더니 대뜸 화를 내며
욕설을하여 본인도 같이 맞받아쳤더니 쫓아가서 죽인다는등의 협박을 저에게 하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하였더니 해줄수없다며 마음대로 하라는둥 고압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에이스침대 본사쪽에 연락해 에이스 마석지역담당분께
이야기를 했더니 그쪽이랑 이야기하고 나서 조치하겠다고 하고, 나중에 그분께
주인장이 12월7일날 가구를 배송해주겠다고 얘기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와여자친구가 각각 전화를 걸어 7일날 들어오는것을 주인장에게
확인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기분은 안좋았지만, 잔금까지 다 지불한 상태에서 다른방법이 없구해서,
교환받는걸루 마음을 굳히고 그날짜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오기로한 날짜에
에이스침대쪽에서 침대만 오구 나머지 교환받기로한 가구는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왜 안왔냐구 그 가구점주인한테 따졌더니 언제 배송한다는 말도 없고,
저에게 와서 가져가라는 말만 반복하였고 그이후에는 아예 통화가 불가능하였습니다.
세상에 가구를 와서가져가라는것은 일반적인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
니다.
물품의 불량으로인해 저희의 일정에도 많은 불이익이 있었으며,
또한 주인의 폭언과 협박으로 인해 심적인 상처?많이받아 환불까지요구하였으나
이것까지 받아들여지지 않아, 가구를 받기로 하였음에도 주인은 물건을
보내주지않았습니다.
이제 새출발하려는 저희에게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일이생겨 마음이
대단히 속상합니다. 가구점주의 횡포도 너무나 괘심하고요.
처음겪은 일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에 법적으로 할경우 어떤요건으로 어떤 죄목이 성립되는지도 잘모르겠구요.
또 법적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두 잘모르겠습니다..
상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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