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사무실은 2층이고요.
급히 처리할 서류가 있어서 당일 배송하는 KTX특송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익산에서 광주까지.
도착예정시간도 문자로 잘 받았고요.
눈이 매우 많이 왔는데도 힘들게 배송하셨더군요
그런데 알고보니 1층 원무과에 서류를 놔두고 갔대요. 사무실은 2층인데.
계단올라오기 힘들더라도 본인에게 꼭 전해줘야 택배 아닌가요?
일반적인 우편물인줄 알고 총무과에서 취합했다가 1일 지나서야 받
았습니다. ㅜㅠ
말하자면 아파트 택배 갔다가 관리실에 놔두고 간거나 같죠.. 병원이 뭐 외부인 출입을 금하는
비밀스런 곳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