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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을 위한 네비게이션

ㅇㅇㅇ |2006.12.29 22:13
조회 254 |추천 0

절약을 위한 네비게이션



“땡~그랑” 동전한 푼에 벌벌 떨고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데도 수십 번, 수천 번의 생각의 꼬리에서 결국 고개를 돌리는….

이것은 ‘절약’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이들에게서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진정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현명하고 후회 없는 색깔로 채색하는, 인생의 모래시계를 안정되게 리드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생명의 유지와 함께 자아만족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절약, 그 테크닉은 과연 무엇일까.




♦ 할인점의 이용은 기본상식!


-글자 그대로 ‘할인’점은 다른 매장보다도 그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측정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선 이러한 점에 있어서 부담이 덜 가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할인유통업체 내에서 기획하여 판매되는 고유상표의 상품들은 광고비나 중간마진에 소요되는 비용이 없어 타 물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운된 가격이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



♦ 그린~그린~ 녹색 가게를 사모하라.


-녹색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환경’을 상상할 수 있다.


그렇다. 녹색가게는 물건의 재활용을 주도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서로 필요한 것과 교환하거나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파는 형식을 취한다.


의류나 장난감, 책 등의 다양한 잡화를 한데 모아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싼값에 교환이 가능하도록 진행되고 있다. 


♦ 아이~ 배불러, 쇼핑 전 필수 의무!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면 미리 집에서 음식을 먹고 외출을 하는 것은 필수조건.


쇼핑을 하면서 오랜 시간 발품을 팔고 지치게 되면 자연스레 허기를 느끼게 되고 주위 곳곳 에서는 군침 도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후각을 유혹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배고픔에 온 신경이 몰려서 우선 먹고 보자는 생각이 앞서 정작 쇼핑하러 나온 주된 목적에서는 멀어지게 되어 물건의 실용성이나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서 소홀히 하게 되고 대충 구입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 생선, 청과, 정육, 야채 등의 구입 시기, 주말 오후나 파장 무렵에~


-보관 상 물건의 유통기간, 그리고 신선도에 있어 그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원가 이하로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 같은 특성을 잘 이용하여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는 현명함을 갖도록 한다.



♦‘쿠폰’, 알뜰한 길로의 도우미 역할.


-흔히 생활정보지나 신문에 끼워져 있는 할인 쿠폰 광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무심코 스쳐 지나가지 말고 하나 씩 꾸준히 모아서 적재적소에 활용한다면 또 하나의 쇼핑 노하우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는 사은품 제공, 금액의 교환, 그리고 가격할인까지 여러 항목으로 적절한 곳에 이용한다면 부담이 가는 물건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경제적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다.


<참고 : 유명 패션 매장 혹은 KFC 각 지점, TGI 프라이데이 등에 있으며 정기구독을 원할 경우 이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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