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쁜 아기를 키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죠. 보험입니다.
질병, 상해, 암 이모든걸 하나로 묶어서 관리해야죠. 적어도 돈걱정은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병원/의원에 하루를 입원해도 일일급여금 과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드립니다. 아래 내용 보시고 상담 원하시면 쪽지주셈~ 일반 자녀보험과 차원이 다름니다.
의료보험료내고, 보험도 들었는데 또 돈내라면 보험을 잘못 가입한겁니다.
첫째, 자녀들의 안전보장에 대하여 철저한 보장이 있어야 하고요
둘때, 질병 때문에 입원 하였을시 모든 병에 대하여 본인이 지불한 의료비를 보장 받아야 합니다. 즉,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와 질병입원비를 겸비해서 말입니다. 보통 생명보험회사 상품은
일일 입원급여금만 나오는 경우가 태반이죠. 주로 수술비도 1종에 얼마, 2종에 얼마 등등
구분되지 않고 실제로 부담한 금액이 보장되여야만 된다는 말입니다.
셋째, 상해로 인하여 입원시도 마찬가집니다.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와 상해입원비를 보장 받아야죠
요즘에는 자녀들의 상해발생 위험도가 급속히 늘어만 갑니다. 아파트나 주택가 쪽의 도사리는
위험 요소가 너무 많죠. 퀵보드며, 자전거, 갑작스런 교통사고, 놀이터에서의 사고등등
이 모든걸 책임 져야 하니깐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때론, 옆집 철이랑 놀다가 장난으로 이빨이 부런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해자 부모님은
죄송스런 맘도 있겠지만, 배상책임도 따르니 여간 죽을맛이 아닙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하는걸 어떻게 보장 받는지 모르시죠?
넷째, 암은 모름지기 투병하는 자녀를 보면 부모맘은 가슴이 찌져집니다. 내아이는 아니겠지?
하다가 정작 내아이가 걸린다면, 세상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심정일겁니다.
거기에다가 비용은 어지간히 들어 가야 말이지요 요즘 최하가 3천만원 정도는 되야
그나마 의사한테 관심갇고 진료 받읍니다. 돈 없음 서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그때가서
후회해야 소용없읍니다.
그외 여러가지...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위험, 유괴/납치 , 왕따에 따른 정신적치료, 장기이식수술
다발성질환, 학원폭력, 갑작스런 부양자의 사망 등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한 여러가지가
산재해 있으니 돈으로 해결을 할 수는 없지만, 그나마 돈마저 궁색해 진다면, 무엇으로
부모 노릇 하겠읍니까?
엄마로써 아내로써 가정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읍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엄마의 맘보다
더 큰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 자세한 자녀의 안전지킴이가 필요 하신분들은 리플 달아 주세요
상세한 자료를 메일로 보내 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