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하며 포스터 좌측의 문구하며... 모두 범상치 않은 영화...
개봉시기도 여~엉~~ 범상치가 않다... --;; 여름 다 가는 끝자락에... 흠흠
어쨌든...눈 성형수술은 수술 축에 끼지도 못하는 요즘시대에
뭔가~ 띵~!!! 하고 정신차리게 해 줄만한 영환지 궁금하긴 합니다.
영화 내용 속에 수술한 후 자신감은 찾았지만, 수술 후 얼굴이 흘리내리는 환영에 시달리는
아이가 나온다고 하는데.... 우~~~ 성형수술 무서워서 어떻게들 하는건지...
언제부턴진 모르겠지만.. 사회에 만연한 외모지상주의가...
사람 여럿 죽이네요... 난 칼하나 안대고 치아교정치료 하나 한 것 가지고도 매일 밤 악몽을 꾸는데.. 쩝...
예전에 TV에 나왔던 선풍기 아주머니 다들 기억하시죠??
성형수술이 이케 무서운 겁니다~~~
성형수술 자체는 문제가 안되지만... 성형수술이 또 다른 욕심을 불러~~
한데 또 하고~ 또하고~ 또하고~~~ 끝없는 반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겁니다~~
성형수술 무서워~~ >.<
- Q 성형 수술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