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도사님과 코코님 광안리 도착하셔서....
제가 송도까지 가이드하여 숙소정하구...
남포동이동하여 피네스님 만나서...
식사못하신 두분... 시간이 어정쩡하여 감자탕시켜...![]()
식사마친후....
노총각님 통화하고....
횟집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지요....
노총각님 동생인 마도/시온(일명:마도2)
자갈치뚱/레드러브
이렇게 9명이서 수다를 떨고....
송도바닷가로 이동해서.....
모래밭에 자리깔고.....
후발팀을 기다리며 ....
마트에서 대충 장을 보고....
근데 바람에 모래가 날려 도저히 있기가 힘든상황....
하지만 꿋꿋하게....
마빡님과 난이님 난이님동생과친구.....
참 말하기 뭣하지만 다들
입니다.....![]()
다음날 아침.....
딩이처자가 친구와삼실언니 ....광안리에 있다하여.....
픽업하기위해 광안리가서.....
근데 그쪽으로는 도로망 하나두 모르는사정상 ....
까미님은 예배도중임에도 친절히 갈켜주셔서 감솨.....
딩이친구 많이 헤맸다죠.....(딩이처자 친구한테 전해줘 먄하다구....
)
하여튼 땡볕에 다들 대단하져....
난이님 동생과 친구는 집으로 갔다하구....
15명의 인원이 고기를 먹기위해 대기중인 차량한대와 까미님차에 나눠타구 출발.....
노총각님 확실히 도망도 못가게 아주아주 깊숙히 고기집 찡박아놓으셨더군여....
에어컨도 노총각님 방향으로 틀어놨음돠.....![]()
선풍기도 그쪽방향으로 회전시켰더군여....![]()
마도와 시온이 제자리로는 바람한점 안옵니다....![]()
등에서 물이 줄줄흐르져.....
하여튼 다들 고기 못먹은 귀신이 붙었더군여.....
피네스님 고 작은몸에 어티케 고롷게 많이들어가는지....
도사님은 덥다고 고기한점 안드심돠....
션한 맥주만 들이키고....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와....
각자차량으로 다시 나눠타구....
딩이처자 떠나보내고......
해운대장안사쪽 계곡으로 잠깐 산책을 하구....
차가 여러대라 이동하는데 무슨 첩보작전이라도 하듯....
여기는 어디... 거기는 어디??←요런 통화 계속됩니다.....
이제 헤어질시간이 다가옴에.....
밥집서 한끼해결후....
까미님 차에 부산팀및 뱅기타야할 난이님 탑승.....
독은 도사님차에 타고 새벽에 출발할 휴가팀(도사님,코코님,피네스님,마빡님)과
송정바다로 이동해서 바다에 발담그고 마빡님 디카로 정신없어여....
외모와는 달리 참으로 귀엽습니다.....피네스님이랑 참 잘어울리더군여....
슬슬 밤이 깊어갑니다....
독이 넘 늦게 들어가믄 짤립니다.....
구래서 조금 빨리 출발했져....
지금쯤 해남에서 잘 놀고들 계실겁니다.....![]()
넘 길었네여....
지루하지만 휴가팀의 일정을 알려줘야함에 올려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