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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만둡니다!!ㅋㅋ 정했습니당.

맘편해요. |2004.08.10 17:16
조회 1,006 |추천 0

 실험실 어쩌구.. 새로운 회사의 한살어린 여자 동료..어쩌구..

경리..어쩌구..하던 사람입니다.

 

휴가가서..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도 다녀오구..친구들이랑놀러도 갔다오니..맘이 편해집디다.

그리곤.. 미~소가.. 그만두자..

역시.. 일상에서 벗어나.. 생각하면..쉽게 답이 나오더군요.

아직..회사엔 아무도 모릅니다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사장한테 얘기해야 되는데..걱정입니다.

사장이..주기적으로 기분이 안좋거든요..

그거 하나봐요..여자들..한달에 한번하는거..

이표현은 사모님이 저한테 한 얘기예요..

 

맘이 편해지니..  깐깐하게 굴던.. 옆에 여자 동료도.. 괜찮아 보이네요.

착해보이궁~~

 

근데..여긴..정말..시간도..많고.. 괜찮은거 같은데..

역쉬나.. 적성이 안 맞는거 같어요.

사무직은..저한텐 어렵습니다.

 

 사회 첫발이 무섭더군요.. 하던거 계속 해야겠습니다.그쪽으로 자신감이 생기죠.

글고.. 그쪽으로 아는것두 많습니다...

확인 못하시겠죠???~~~ㅋㅋㅋ

 

암튼 맘이 편하네요..

직장 못구할지도 모르지만.

(자취방이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거덩요..놀라지마세요. 저는 두번 겪는 일이라..)

방 못구하면.. 고향으로..가죠머.

외지에서..맘고생하며.. 혼자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제 쉬고 싶어용~~ 배부른 소린가?

암튼요..

 

다들.. 더운데 고생많으시네요..

그럼..건강하시구요..

행운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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