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어쩌구..
새로운 회사의 한살어린 여자 동료..어쩌구..
경리..어쩌구..
하던 사람입니다.
휴가가서..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도 다녀오구..친구들이랑
놀러도 갔다오니..
맘이 편해집디다.
그리곤.. 미~
소가.. 그만두자..
역시.. 일상에서 벗어나.. 생각하면..
쉽게 답이 나오더군요.
아직..회사엔 아무도 모릅니다![]()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사장한테 얘기해야 되는데..걱정입니다.
사장이..주기적으로 기분이 안좋거든요..
그거 하나봐요..여자들..한달에 한번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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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현은
사모님이 저한테 한 얘기예요..![]()
맘이 편해지니.. 깐깐하게 굴던.. 옆에 여자 동료도.. 괜찮아 보이네요.![]()
착해보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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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긴..정말..시간도..많고.. 괜찮은거 같은데..
역쉬나.. 적성이 안 맞는거 같어요.![]()
사무직은..저한텐 어렵습니다.![]()
사회 첫발이 무섭더군요.. 하던거 계속 해야겠습니다.
그쪽으로 자신감이 생기죠.
글고.. 그쪽으로 아는것두 많습니다.
..
확인 못하시겠죠???~~~ㅋㅋㅋ
암튼 맘이 편하네요..
직장 못구할지도 모르지만.
(자취방이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거덩요..
놀라지마세요. 저는 두번 겪는 일이라..)
방 못구하면.. 고향으로..가죠머.![]()
외지에서..맘고생하며.. 혼자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제 쉬고 싶어용~~
배부른 소린가?
암튼요..
다들.. 더운데 고생많으시네요..
그럼..건강하시구요..
행운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