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릴것 다른게 아니라 저처럼 가셨다가 손해를 보실까봐 이렇게 글 올립니다.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이훈20000 헤어칼라 에절대 가시지 말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오늘 저는 머리를 하러 여기 미용실에 갔었는데 이런 불쾌한 경우는 제 25살 평생 처음이였습
니다. 저두 많이 참자고 노력했고 연말이고 주말이고 해서 바쁜것같아 이해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화가 나더군요 저는 오늘 볼륨매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약을 바른다음 머리를 열에
쬐고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머리를 감기는데 얼굴에 계속 물이 튀더니 귀에까지 살며시 들어가
더군요 보기에 아직 신입같아서 그냥 참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머리감기를 한참 하고 나서
머리 드라이를 시작했습니다. 저 하바터면 얼굴에 화상입을뻔했습니다 손님 머리 만져주면서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먼산을 보면서 하더군요 뜨겁다고 뭐라고 할려다가 나중에 디자이너분께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아무말 않하고 얼굴을 그냥 피했습니다. 머리를 대충 말리고나니 디자
이너 분께서 오셔서 머리를 다시 더 말려주시길래 제가 아까 데일뻔했다는 얘길했더니 죄송하
단 말한마디 없이 그럼 앗뜨거 그러지 그랬냐구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이것두 별로 기분에 맞지 않았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디자이너분
하시는 행동이 정말 웃기더군요 제 머리 좀 만지다가 다른데 갔다오시고 또 좀 만지다가 옆에분
파마 확인해주시고 그러더니 나중엔 머리만지다가 미용실 반바퀴를 돌면서 뭔가를 열심히 찾
더군요 알고보니 파마 기계였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손질이 어느덧 거의 끝나가고 저는 중화만
하면 되는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디자이너분 또다시 잠시만요 하시더니 옆에가서 남자
아이 파마한거 손봐주시고 여자아이 파마한거 손봐주시고 그아이 눈썹까지 다듬어 주시더군요
그리고 그아이들의 엄마 앞머리까지 잘라주시더군요 그래두 참았습니다. 아니 마지못해 누르
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친구가 옷장키를 갖고 잠시 밖에 나간 상황인지라 일어서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끼리 왔으니까 하고 한숨을 쉬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
까? 저한테 올줄 알았던 디자이너분은 제 옆에 있는 여자분한테 가시더니
"중화만 하면 되거든요 잠시만요" 하면서 그여자분 머리를 만져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전 그순간 눈이 돌았습니다. 참고있던게 폭발해 버렸죠 손님을 무시하는것도 정도껏이지 순간
제친구가 들어오는게 보였습니다. 저는 더이상 망설일것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가운을
벗고 사장님한테 장사이런식으로 하지 말라고 쏘아붙이고는 옷입고 돈을 내고 나왔습니다.
돈을 낸 이유는 막판에 돈내기 싫어서 시비붙인다고 할까봐 돈은 냈습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사장님은 그냥가시라고 하는데 그 미용사 분 오시더니 앉아있으면 중화해준다고 하네요 정말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해야된다는 그태도가 절 너무 화나게 하더군요 손님이 화가 나서 그러면
죄송합니다 란 말이 먼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그 디자이너분 제가 됐다고 하니까
하는말 "4만원입니다" 진짜 기가막히더군요 전 돈내면서 장사 이런식으로 하지말라고 쏘아붙이
고는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전 하다만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 다른미용실
로 갔습니다. 거기서는 너무 다른 반응과 대우를 해주니 더 화가나더군요 어쨌든 거기서 중화를
하고 머리를 말렸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다하고 나서 나와보니 이게 웬일입니까? 머리 끝부분
반만 타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황당했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친구가 아까 그 미용실에서
타는것처럼 보였다고 했습니다. 저는 머리까지 태워먹은곳에 돈을 내고 나왔다는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미용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죄송하단 말씀을 하시
는데 그미용사분 여전히 자기는 잘못없고 제가 다른곳 가서 머리를 손질했기 때문이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저는 더이상 싸우고 싶지도 않고 하도 기가막혀서 사장님이 돌려주신 돈을 받아 들
고 나왔습니다. 제가 간곡히 말씀드리건데 김포지역에 사시는분들 절대 절대 이 미용실
<이훈 20000 헤어칼라> 가지 마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