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빵한테 무지 깨졌네요;;;
준비했던 프리젠테이션도 맘에 안든다고;;;
게다가...
제가 관리하는... 위탁업체에서... 오늘까지 하는 일을 안했다고 해서...
"관리 안하고 모했냐?" 고... "루머씨가 관리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 고..
어휴... 정말 많이 혼났습니다...
"돈은 그냥 버는게 아니다"... "아직도.. 학생티를 내면 어쩌냐...??"
"어리다 라는 말로... 넘어가는건... 학생때 뿐이다...치열하게 일 하고 치열하게 살아라"
아후... 정말 너무 힘든 날이네요...
뭐 제가 잘못한거니깐... ㅋㅋㅋ 화는 안나는데 스트레스가..좀 ^^;;
퇴근해서... 노래 이빠이 크게 틀어놓고 스트레스 풀고 있습니다
콜링의 새로운 앨범이라네요... 몇일전에 CD 사서 듣는데... 너무 좋아서...
링크 겁니다... 이 노래 들으니깐...기분이 좀 낳아져요 ^^;;
콜링 노래는 무지 좋으니깐..끝까지 들어보세요... 하하
그럼...모두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