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한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고..
인간만큼 발전적이고 뛰어난 생물체도 없다는 생각을 하고 사는 이들도 많다.
과연, 인간이라는 생명체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질순 없는가??
우리도 개미집속에 개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개미들이 집을 짓는것처럼.. 우리도 하나둘씩 신축하고.. 건설한다..
개미는 우리가 인간이라는것을 알고 있을까??
우리가 인간이라는것을 알고 두려워는 할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한적이 있다..
개미들에게 우리의 행동과 그에따른 피해는 우리가 그렇듯 천재 지변으로 생각치는않을까?
우리가 평가한다.. 모든 사물.. 업적.. 진리.. 연구.. 과학.. 원리.. 계급..
모두가 우리 인간이 평가하고.. 만들고 ..지어내고.. 창조하고.. 고쳐쓰고.. 번복한다....
우리가 이루어낸 모든것들이 그를 입증한다.. 대단한 인간... 이라는 평가를..
그러나 우리가 우리만의 인간 틀 안에서.. 우리만의 소소한 감정으로.. 번뇌와.. 생과사를 연명하는것은 아닐까 싶을 때가 있다..
이렇게 쓰는 내 글을 보구.. 정신이 이상한가?? 뭐하는 사람이지?? ㅋㅋ 이렇게 말들 할수도 있지만..
난 평범합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것은 나도 같은 사람이고 같은 생각 .같은 번뇌 .같은고민을 하고 사는 평범한인간이라는 말씀~!!
하지만.. 생각의 차이.. 좋게말하면 엉뚱한상상도 존중되는 인간세상이라는 용기를 업고..
그동안 의아해하며.. 과연 우리 위에 우리가 모르는... 우리가 우리보다 작은것들을 미개하다 생각하며..
사는것처럼 우리도 어느 모르는 무엇에겐 그런존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만들어낸 신이나.. 종교적 창조물이아닌.... 그 무언가...
지구가 개미집인양.. 우리가 당하는 피해들.. 우리가 생각하는 천제지변도.. 우리가 개미집에 쉽게 물뿌리듯.. 그런것은 아닐까 하는.....
이글을 보면.... 말도 안된다고 그냥 듣고 마는 사람들이 태반일거라 생각한다.
쓰고있는 나도 우스워지니까.. 정확치도 않은것을 가지고 당당히 쓰는것같으므로..
하지만 말도안된다는 판단도.. 우리가 배우고 알고있던 과학이라는것도.. 어쩌면 우물안개구리가 볼수
있는 작은 시야속의 오산은 아닐지....
그래도 인간은 산다.. 나도 살고... 드라마에 울고... 범죄에 화내고... 인생이 허무해.. 우울해하고...
그러면서 살다가 죽는다.. 특별히 삶이 달랐던 사람을 추모하고.. 역사에 남기면서..
뭐 무슨말을 듣자고 쓴이야긴 아닙니다..
살면서 허무맹랑한 소리만 하면서 사는사람도 아니구요..
아까 말처럼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고 돈벌면서... 살아볼려고 노력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냥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에 올려봅니다.
악플은 말아주세요.. 이런데 글쓰는거 첨이거든요^^ 훗.
인간이 만들어낸단어중에.. 그래도 행복이란 말은... 듣기가 좋은것같아요
이글읽는 님들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행복을 위하여~~ 출발~~~~~^^ 화이팅~~~^^
생각은 생각이고 삶은 삶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