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이라면서 그런말 하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이 있지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 하는 얘기도 있지만...
사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수도 있습니다.
현재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서
피해자/가해자 밝혀지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그럴줄 알았다..그런식으로 판단한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동문이라고 하셨는데...
뜬 구름 잡는것도 아니고 ...그때 그 사람이 이랬으니까... 그럴수 있는 사람이다..하는 말은
내가 그럴줄 알았다...하는 자기 억지 주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동문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시청자 입니다.
진실이 드러나지 않고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무조건 그 사람을 몰아부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