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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VS이민영, 3가지 쟁점!!

연예분석가 |2007.01.02 18:30
조회 13,544 |추천 0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이찬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찬이 구라치고 있는 것 같다. 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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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기자회견을 가졌으나 두 사람의 주장은 마치 다른 사람의 일인 것처럼 엇갈리는 부분이 많다. 서울 길동 강동성심병원에 누워있는 이민영의 말은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 외주제작사 수&영 프로덕션에 앉아있는 이찬의 입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고 반대로 이민영은 이찬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울먹거렸다.

쟁점 1. "상습적인 구타에 시달렸다" vs "일방적인 폭행은 없었다"

이민영은 "결혼 전부터 여러차례 폭행을 당했다. 말다툼은 언제나 주먹으로 이어졌고 얼굴에 멍이 들고 머리에 혹이 나도록 맞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찬이)내 머리채를 잡은채로 운전을 했고 발길질을 해 차 밖으로 내동댕이쳤다"고 덧붙였다.

반면 이찬은 "민영이의 뺨을 몇차례 때린 것은 사실이나 일방적으로 폭행하고 발길질 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손찌검은 했지만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었다든지 발로 찬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또 "결혼 전에는 어떠한 폭력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쟁점 2. "폭행으로 유산" vs "유산은 사실이 아니다"

이민영은 "이찬이 배를 발로 차 하혈을 했고 결국 유산에 이르렀다"며 "임신 중절을 했다는 이찬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찬은 "사랑하는 아기를 유산시킨 일은 없다. 폭행으로 죽도록 바라던 아기를 유산시켰다는 말은 절대 참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찬은 이미 "유산이 아닌 임신 중절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쟁점 3. "집문제로 다툰 적은 없다" vs "집문제로 갈등이 많았다"

이민영은 "집문제로 어머니와 이찬이 다툰 적은 없고 특히 그 문제와 폭행은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못을 박았다.

반면 이찬은 "결혼 전부터 집문제 등으로 갈등이 많았다. 3개월 전부터 혼수와 아파트 평 수 문제로 폭언을 들었고 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찬의 아버지인 곽영범 PD도 "이민영이 '집도 못 사준 주제에' '내덕에 유명해진 주제에' 등 상식 이하의 발언을 했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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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징가왼다리|2007.01.02 18:36
뭐.. 이찬은 직업선택을 잘못했다고 밖에.... 따귀 몇대에 코뼈가 부러지고 유산을 시킬정도의 싸다구파워라면... K-1 이나 프라이드로 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_-;; 개늠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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