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권형이라...분권형이라...
복지문제는 김근태한테 맞겨 블고, 외교문제는 정동영이한테 맞겨블고
작은 사안은 총리 한테 맞겨 블고.굵직굵직한 사안은 노통이 맞아블고
진작에 그렇게 했어야제![]()
자세히 기억은 안난디 대통령이란 작자들이 지들, 좃 꼴리는대로 나라을
말아 먹은라글고, 대통령에 권한이 하도 세갓고 이런 주장을 했지
정당을 없애블고. 대통령은 명예직으로 도블고,각분야에 장관들이
나라을 말아 먹던...뽁아 먹던지 알아서 하라고![]()
헌디...
노통이 분권형체제을 추진한다는 발상은 좋은디 대통령 취임허자
마자 그렇게 분권형체제로 해블제
능력이 부족허고. 허다허다 안되갓고 비난이 쏟아진게 책임회피용으로
각부서별로 알아서 허라고 헌거 같구만 ![]()
이해찬씨을 총리로 앙친게 김근태와 정동영이가 삐졌다고 애들 기분
풀어 줄라고 분권형을 추진한거 같구만
잔대가리 좃나게 굴렸네
두 마리 토끼을 한꺼번에 잡자는 속셈인가![]()
재밌는 사실은 복지 외교 분야에 전문가을 그 자리에 앙쳐도 성격상
무사안일주의.똥고집.놀보심보로 '빛 좋은 개살구'같은 정책만 헐건디
비전문가들이 허니 더 가관이제
근다해갓고 수족들이나 무사안일주의자들이 아니면 다행이지만 솔직히
정부서 노는것들 치고 무사안일주의자 아닌 이들이 열손가락 안에
들것구만
머가 잘못되도 크게 잘못되제
노통에 대그빡으로 볼때는 무조건 시작을 해 놓으면 나중에 장관에
앙는 이들이 잘할것이라 믿고 근거 같구만
일단 시작은 지가 했은게 역사에 길이 남을 거라고
수도이전도 자신이 임기동안에 추진해노면 고속철도 같이 빼도 박도
못헌께 담 대통령이 수도이전을 추진한다는 소리나 같제
아고...
짜잔헌 대통령 뽑아갓고 이 무슨 짖인지![]()
태풍와갓고 비도 오고 천둥 번개도 친디 청와대허고 국회의사당은 벼락
안맞나![]()